2020.07.31 (금)

  • 맑음동두천 24.8℃
  • 맑음강릉 29.0℃
  • 박무서울 25.8℃
  • 구름많음대전 26.3℃
  • 대구 24.0℃
  • 흐림울산 25.0℃
  • 흐림광주 27.2℃
  • 흐림부산 25.6℃
  • 흐림고창 27.4℃
  • 구름많음제주 27.1℃
  • 구름조금강화 24.5℃
  • 구름많음보은 25.4℃
  • 흐림금산 24.4℃
  • 흐림강진군 27.8℃
  • 구름많음경주시 26.4℃
  • 흐림거제 25.6℃
기상청 제공

정치

이동현 시의원, 서울시 청년참여 활성화 지원조례 제정 간담회 개최

  • 등록 2020.07.31 10:01:03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동현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동1)은 지난 29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에서 ‘청년참여 활성화’를 주제로 서울시 청년청 김영경 청장 및 관계자들과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청년청 소관 ‘서울시 청년참여 활성화 지원 조례’ 제정 추진 현황을 보고받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이동현 의원은 청년당사자가 직접 정책 의사결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고, 예산편성 과정에 청년들의 참여를 보장하는 청년자율예산제의 근거를 신설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조례 제정을 추진 중에 있다.

 

이동현 의원은 제10대 서울시의회 최연소 의원으로서 10대 의회 전반기 청년특별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는 등 평소 청년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다양한 청년들의 목소리가 서울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는 의원으로 손꼽히고 있다.

 

이동현 시의원은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실의에 빠진 청년들이 많지만, 정작 이들의 목소리는 시정에 제대로 전달되지 않고 있는 것인 현실이다. 우리 사회의 주역인 청년들의 요구에 귀 기울이고 청년정책을 고도화, 내실화, 다각화하여 서울시와 청년들이 언제나 소통할 수 있는 창구를 마련할 필요가 있다”며 “추후 청년당사자, 학계 관계자, 청년참여기구 관계자들과 함께 모여 ‘서울시 청년참여 활성화 지원조례’ 제정 방향을 논의해볼 수 있는 토론회를 개최하겠다”고 말했다.

 

이동현 시의원, 서울시 청년참여 활성화 지원조례 제정 간담회 개최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동현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동1)은 지난 29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에서 ‘청년참여 활성화’를 주제로 서울시 청년청 김영경 청장 및 관계자들과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청년청 소관 ‘서울시 청년참여 활성화 지원 조례’ 제정 추진 현황을 보고받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이동현 의원은 청년당사자가 직접 정책 의사결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고, 예산편성 과정에 청년들의 참여를 보장하는 청년자율예산제의 근거를 신설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조례 제정을 추진 중에 있다. 이동현 의원은 제10대 서울시의회 최연소 의원으로서 10대 의회 전반기 청년특별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는 등 평소 청년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다양한 청년들의 목소리가 서울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는 의원으로 손꼽히고 있다. 이동현 시의원은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실의에 빠진 청년들이 많지만, 정작 이들의 목소리는 시정에 제대로 전달되지 않고 있는 것인 현실이다. 우리 사회의 주역인 청년들의 요구에 귀 기울이고 청년정책을 고도화, 내실화, 다각화하여 서울시와 청년들이 언제나 소통할 수 있는 창구를 마련할 필

영등포구, ‘영등포형 사례정의’ 마련… 무증상 감염자 발견 위한 선제적 검사 추진

[영등포신문=임태현 기자] 영등포구가 ‘영등포형 사례정의’ 시행, 감염 취약계층 진단검사, 해외입국자 입국 당일 검사 추진 등으로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 5월부터 구는 감염에 취약한 환경인 노숙인·외국인 시설, 요양병원 종사자·환자 및 노인 복지시설 입소 어르신 전체 대상으로 전수검사를 완료했다. 중‧대형 건설현장 외국인 종사자에 대해서도 코로나 검사를 실시하는 등, 감염 취약계층에 대한 선제적 검사로 방역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현재 해외입국자는 지속 증가 추세이며 방역강화 국가 음성 확인 제출자의 양성 판정 사례 또한 늘어나고 있다. 이에 구는 입국 당일 검사 원칙을 정하고 지난 4월부터 한림대 강남성심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현재까지 야간(심야) 입국자 179명에 대해 입국 당일 검사를 완료해 관리하고 있다. 또한 구는 코로나19 검사에 대한 ‘영등포형 사례정의’를 도입했다. 현재 유증상자의 경우 국비로 검사 비용이 지원되나, 무증상자는 지원되지 않는다. 이에 구는 무증상자 중 확진자가 발생한 경우 집단 감염으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군 시설 및 취약인구에 대해 ‘영등포형 사례정의’





가장많이 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