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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현일 영등포구청장, 자활기업 ‘영등포클린’ 출범식 참석

  • 등록 2020.07.31 16:22:48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채현일 구청장이 31일 오후 영등포지역자활센터 교육장에서 열린 자활기업 ‘영등포클린’의 출범식에 참석했다.

 

영등포클린 자활기업은 소독‧방역 및 종합 청소대행 업체로, 그간 코로나19에 대응하기 위해 복지시설, 취약가구, 버스 승차대, 자전거 거치대 등 기반시설 방역에 앞장서며, 지역사회 감염 차단에 힘써왔다.

 

채 구청장은 이날 자활기업 사업단 근로자들에게 격려의 말을 전하며 자활의지를 고취하고, 자립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기고]병무행정의 진화, 청년을 위한 적극행정 ‘입영 전 병역진로설계’

다가오는 8월 20일은 병무청 창설 50돌이 된다. 1970년 창설 이후 ‘국가안보에 필요한 병역자원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관리해 국가안보와 국가발전에 기여 할 것인가’를 고민하며 달려 온 세월이 어느덧 반세기가 흘렀다. 그 세월만큼이나 병무행정에 많은 변화가 있었다. 나이가 드신 분들은 기억하고 계실 것이다. 어느 날 갑자기 예고 없이 날아든 입영통지서를 손에 들고 느꼈던 그 당혹감을. 하지만 요즘 세대들은 학업일정, 취업, 자기계발 등을 고려하여 입영일자를 본인이 직접 선택한다. 병무청은 그 동안 행정편의주의적 병무행정을 ‘병역의무자’ 중심으로 변화시켜 현역병 입영일자 본인선택 등 병역이행의 자율성을 확대해 나가는 정책을 펼쳐왔다. 하지만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병역이라는 무게는 최근 취업난과 겹쳐 여전히 대한민국 청년들에게는 많은 부담으로 느껴지는 것 같다. 이에 병무청에서는 청년의 가장 큰 고민인 병역과 취업을 연계해 해결하고자 ‘입영 전 병역진로설계’ 제도를 2019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입영 전에는 개인의 적성에 맞추어 군 복무 분야를 설계하고 필요시 직업교육을 통해 기술을 익히며 입영 후에는 그 분야에서 복무함으로써 경력을 쌓고 전역 후에는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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