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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코로나19 확진자 총 15,761명… 닷새 동안 1천명 가까이 늘어나

  • 등록 2020.08.18 11:39:25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코로나19 확진자가 닷새 만에 1천명 가까이 늘어났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8일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대비 246명 증가한 총 15,761명”이라며 “지난 14일부터 닷새간 발생한 확진자는 991명”이라고 발표했다.

 

신규 확진자 중 지역감염은 235명, 해외유입은 11명이다. 지역감염의 경우 서울 131명, 경깅 52명, 인천 18명 부산 7명, 대구 6명, 광주 3명, 울산 2명, 강원 2명, 충북 1명, 충남 4명, 전북 6명, 경북 3명 등 전국적으로 확진자가 발생했다.

 

신규 확진자 246명 중 235명은 지역사회에서 발생했다. 이중 수도권에서만 201명이 감염됐다. 집단감염의 큰 고리인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를 비롯해 사무실, 카페 등 곳곳에서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다. 서울 131명, 인천 18명, 경기 52명이다. 이밖에 부산 7명, 대구 6명, 광주 3명, 울산 2명, 강원 2명, 충북 1명, 충남 4명, 전북 6명, 경북 3명 등 전국적으로 확진자가 나왔다.

 

해외유입 사례는 11명으로, 6명이 검역 과정에서 확인됐고, 나머지 5명은 입국 후 거주지에서 확인됐다. 유입국가는 프랑스 2명, 미국 1명, 멕시코 1명, 칠레 1명, 기니 1명, 가봉 1명, 에티오피아 1명 등이다.

 

 

현재 완치판정을 받고 격리해제된 이는 17명이 늘어나 총 13,934명이고, 사망자는 1명이 늘어나 총 306명으로 집계됐다.

 

서울시, “종각 지하도상가 ‘체류형 시민공간’으로 변신”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는 지난해 12월 종각 지하도상가 내 공실을 활용해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쉼터’를 조성 완료한 데 이어, 오는 3월까지 ‘스크린 파크골프장’을 추가로 조성한다. 시는 실구매자보다 지하보도를 통행하는 보행자 이용이 주를 이루며 상권 침체를 겪고 있는 지하도상가의 공실을 시민이 체험하고 쉬고 활동하며 머물고 싶은 생활 밀착형 공간으로 새롭게 탈바꿈해 시민 일상 편의를 높이고 지하 상권의 활력 회복을 도모한다. 종각 지하도상가 내 스마트쉼터는 총 26㎡(약 8평) 규모로 상가 활성화 AI 존, 약자동행 스터디 존 등 두 가지 테마 공간으로 조성됐다. 상가 활성화 AI 존에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AI 가상 피팅룸’이 설치됐다. 거울 앞에 서기만 하면 지하도상가에서 판매 중인 의류를 실제로 착용하지 않고도 가상으로 입어볼 수 있어, 여러 점포의 상품을 한 번에 비교·체험할 수 있다. 상인들이 고객 상담을 진행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해 상권 전반의 쇼핑 편의성과 접근성도 향상했다. 약자 동행 스터디 존은 인근 학원가와 회사 밀집 지역 특성을 반영해 조성됐다. 책상과 의자, 무료 무선인터넷(Wi-Fi), 전원 콘센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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