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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울병무청, 맞춤식 병무행정안내 현장홍보 실시

  • 등록 2020.09.16 14:36:54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임재하)은 16일 서울병무청 청사를 찾은 민원인을 대상으로 맞춤식 병무행정안내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서는 10월 31일까지 접수하는 ‘군 장병 감사편지 보내기’ 캠페인을 집중 홍보했으며, 공정하고 정의로운 병역문화 정착을 위해 병역면탈 범죄 예방 단속활동 및 병역의무자 기파자 공개제도 안내도 함께 진행했다.

 

 올해로 11회차를 맞이한 ‘군 장병에게 감사편지 보내기’ 캠페인은 코로나 19로 인해 9월 7일부터 10월 31일까지 55일간 모두 온라인을 통해 접수한다.

 

참여대상은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여방법은 병무청 누리집(www.mma.go.kr)에 군 장병 감사편지 보내기 배너를 클릭하면 된다. 아울러 방문객을 대상으로 병역이행 관련 적극행정을 위한 국민 아이디어를 현장에서 접수하는 시간도 가졌다.
 
기존 관행을 극복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실현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것으로 참여방법은 국민신문고 사이트(http://www.epeople.go.kr)를 이용하거나 우편 또는 지방병무청 민원실에서 접수가 가능하며, 병무홍보 주간을 이용한 현장에서도 접수를 받고 있다.

 

임재하 서울병무청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로 국민들의 생활현장 속을 직접 찾고 접촉해 국민들과 소통하며, 정부 혁신에 앞장서 신뢰받는 병무행정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양민규 시의원, “서울시 각종 집회 관리감독 체계 점검 반드시 필요”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양민규 의원(더불어민주당, 영등포4)은 지난 15일 열린 제297회 임시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서울시의 각종 집회 관리감독 체계를 점검하고 시민의 안전을 위해 강경 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다. 양민규 의원은 “지난 8월 코로나 대유행의 주요 원인이 8월 15일 열린 광화문집회와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관련 대규모확진”이라며 “8월 12일 성북구 사랑제일교회에서 이미 첫 확진자가 발생했음에도 이를 제재하지 못해 결국 집회를 통해 확산이 됐다. 서울시의 적극적 행정조치가 미흡했다”고 발언했다. 이어, “서울시는 현재 사랑제일교회를 대상으로 손해배상 소송을 진행하고 있으나 이는 사후대책일 뿐 선제적 대응이 아니므로 서울시의 선제적 대응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현재 10월 3일 개천절과 10월 9일 한글날 경찰에 신고된 집회는 각각 69건과 16건이며, 추석을 포함한 특별방역기간인 9월 28일부터 10월 11일까지 서울에 신고된 집회는 117건에 달한다. 참가 예상 인원만 40만명에 이른다. 양 의원은 “집회신고를 경찰에 하게 되어 있더라도, 불법집회가 광화문광장과 서울광장등에서 대규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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