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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서울시의회,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자외선 살균기 200대 전달

  • 등록 2020.09.25 14:53:46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시의회는 25일 ㈜한국테크놀로지로부터 코로나19 취약계층의 생활방역과 안전을 위해 자외선 소독기 200대를기부 받아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이날 기부전달식에는 서울시의회 김인호 의장, 이창학 사무처장,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용희 사무처장, ㈜한국테크놀로지 신용구 대표 등이 참석했다. 기부물품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서울시 관내 저소득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영등포청소년육성회, 뇌파 기술로 ‘세대 통합 정신건강’ 지키기 나선다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최근 청소년의 디지털 중독과 어르신의 사회적 고립이 심각한 사회적 과제로 떠오르는 가운데, 영등포청소년육성회(회장 이유미)는 지역 내 청소년과 어르신 4,000명을 대상으로 하는 ‘청소년·어르신 정신건강 통합관리: 뇌 건강 체크 및 상담 지원사업’을 추진할 것을 제안했다. 영등포청소년육성회 관계자는 “청소년의 학교폭력, 게임중독 및 우울증 문제와 어르신의 치매 및 고독사 문제는 지역사회에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중요한 사회적 과제”라며 “이 사업은 뇌파 기반 검사와 상담을 통해 조기 발견 및 예방 중심의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내 정신건강 문제를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이라고 제안 취지를 설명했다. 아울러 “뇌파 기반의 객관적인 데이터를 활용해 정신건강 위기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고 강조했다. ◾ 10분의 검사로 ‘마음의 신호’ 포착… 뇌파 기반 정밀 진단 이 사업의 핵심은 휴대형 뇌파 측정 장비를 활용한 간편하면서도 정밀한 검사다. 단 10~20분 내외의 짧은 검사만으로도 사용자의 스트레스, 집중력, 정서 상태를 분석할 수 있다. 청소년: 집중력과 정서 상태를 분석해 게임중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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