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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채현일 영등포구청장, ‘체육의 날’기념 생활체육회 방문 격려

  • 등록 2020.10.15 19:27:18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채현일 구청장이 15일 ‘체육의 날’을 맞아, 구 체육회를 방문해 오성식 구체육회장, 종목별 협회장, 동 체육회장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채 구청장은 이날 코로나19로 인한 체육단체별 체육회원들의 고충사항과 의견을 듣고, 포스트코로나 시대 생활체육 활성화 방안에 대한 논의를 이어갔다.

 

채현일 구청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구민의 건강 지켜준 체육업계의 노력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구민의 건강한 일상과 행복 되찾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인호 서울시의회 의장, 입법·법률고문 위촉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서울시의회는 지난 9월 1일자로 위촉된 7명의 입법·법률고문에 대한 위촉식을 19일 오후, 시의회 본관 2층 의장접견실에서 개최했다. 이번에 위촉되는 고문은 고민석(법무법인 동인)·김민정(관세법률사무소)·남민준(법무법인 성율)·박은태(법무법인 이래)·박재영(법무법인 금성)·정성훈(법무법인 태림)·정수근(법무법인 클라스) 변호사 등 총 7명이다. 서울시의회 입법·법률고문은 주로 다양한 입법 및 법률적 사안에 대해 전문적인 자문을 하게 되며, 또한 의회를 상대로 한 소송의 법률대리 등의 역할을 하게 된다. 임기는 올해 9월 1일부터 2022년 8월 31일까지 2년이다. 2003년부터 운영되어온 서울시의회 입법․법률고문은 그간 102명의 고문이 거쳐 갔으며 현재 총 945건의 입법․법률자문을 통해 서울시의원의 의정활동에 기여했다. 또한 2017년 제기된 ‘서울특별시 도시개발 체비지 관리조례’의 재의결 무효확인 소송 승소로 해당 조례의 유효성을 확인받아 시민의 권리를 증진하는 등의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이날 위촉식과 더불어 약식으로 치러진 간담회에서는 지방의회의 변화된 위상과 역할에 대한 이야기가 주로 논의됐으며, 내년도 예산안 처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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