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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남부교육지원청, ‘온종일돌봄 정책’ 교육부장관상 수상

  • 등록 2020.12.21 14:10:12

 

[영등포신문=정종화 시민기자]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 소속 남부교육지원청 (교육장 박래준)은 “온종일 돌봄체계 구축에 힘쓴 공로로 구로구청과 함께 온종일돌봄 정책 유공기관에 선정돼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표창은 국정과제인 ‘온종일 돌봄 정책’을 우수하게 추진해 초등돌봄 서비스 내실화에 기여한 교육청과 기초지방자치단체에 공동으로 주는 상으로, 남부교육지원청이 구로구청과 함께 학교와 마을 간의 유기적 협력으로 이루어낸 값진 성과”라고 설명했다.

 

남부교육지원청은 아동돌봄에 대한 책임감을 가지고 2018년 구로구와 온종일돌봄 업무 협약을 체결 후, 정기적인 지역돌봄협의체를 통한 기관 간 정보 교류 및 돌봄사업 연계를 추진해 지속적으로 돌봄체계 구축 내실화 노력을 해 왔다.

 

특히, 올해 상반기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개학연기 및 온라인 원격수업 장기화로 초등학생의 원격수업 및 돌봄지원이 시급할 때 학교 내 긴급돌봄 지원을 강화하고, 구로구청과 협력하여 마을기관에서 원격학습 지원과 돌봄이 제공될 수 있도록 추진함으로써 교육격차 완화를 통한 건강한 학생 성장을 지원했다.

 

 

박래준 교육장은 “향후에도 지역사회와의 유기적 협력과 연계를 통해 촘촘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도록 온종일돌봄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혜훈 '보좌진 갑질' 녹취 폭로…국힘 "청문회 통과 어려울 것"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이재명 정부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국민의힘 출신 이혜훈 전 의원이 과거 국회의원 시절 보좌진 인턴 직원에게 갑질과 폭언을 했다는 의혹이 1일 제기됐다. 한 매체는 전날 2017년 당시 바른정당 의원이던 이 후보자가 자신의 이름이 언급된 언론 기사를 보고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인턴 직원을 질책하는 통화 녹취를 보도했다. 녹취에는 이 후보자가 해당 직원에게 '대한민국 말 못 알아듣느냐', '너 아이큐가 한자리냐', '내가 정말 널 죽였으면 좋겠다' 등 폭언하고 고성을 지르는 내용이 담겼다. 해당 직원은 사안이 발생한 후 보름 만에 의원실을 그만둔 것으로 전해졌다. 국민의힘은 이 폭로를 계기로 본격적으로 낙마 공세에 돌입했다. 앞서 국민의힘은 이 후보자를 '배신자', '부역자'로 규정하고 이 후보자와 관련된 의혹과 제보를 수집하는 등 인사청문회에서의 송곳 검증을 예고한 바 있다. 양향자 최고위원은 이날 SBS 라디오에 출연, 해당 녹취에 대해 "익히 듣고 있었던 얘기들이라 놀랄 것은 없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회의원과 보좌관 사이는 투명해서 다 알려진다고 보면 된다. 의원의 인성과 자질, 품성이 다 드러나기 때문에 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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