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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권태미 영등포소방서장, 포레나 영등포 현장 확인

  • 등록 2021.01.20 15:33:34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권태미 영등포소방서장은 20일 오후, 관내 포레나 영등포에 대해 예방·안전관리 실태 및 현지 확인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일환으로 현장지도 강화계획에 따라 지하연계 복합건축물, 전통시장, 쪽방, 건축공사장 등 화재취약대상에 대해 진행됐다.

 

포레나 영등포는 지난 10월에 완공됐고 아파트 182세대, 오피스텔 111세대로 이루어진 복합건축물이고 지하철 5호선 영등포시장역 2번 출구와 선큰 구조의 지하 계단으로 연결돼 있다.

 

이번 점검의 주요내용은 ▲관계인 면담 및 화재예방에 관한 사항 당부 ▲소방시설 유지관리상태 확인 ▲소방차량 부서 위치ㆍ진입로 장애요인 확인 ▲건물 내 화재진압 활동 여건 확인 등이다.

 

권태미 서장은 “앞으로도 지속해서 지도 방문과 현장 점검 및 훈련을 통해 재난 예방에 만전을 다 하겠다”며 “관계인들께서도 적극적인 화재 예방 활동과 안전관리에 힘써달라”고 말했다.

서울시복지재단, 사망한 부모의 '빚 대물림' 막는 무료 법률지원 본격화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사회복지공익법센터는 미성년자인 아동‧청소년에게 사망한 부모의 빚이 대물림되지 않도록 돕는 ‘무료 법률지원’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무료법률지원 대상은 서울시에 거주하는 만 24세 이하 아동‧청소년이다. 상속포기(또는 상속한정승인)를 심판청구부터 법원의 결정 이후 상속재산에 대한 청산까지 전 과정에서 무료로 소송을 대리하고, 인지대, 송달료 등 각종 비용도 예산 범위 내에서 전액 지원한다. 법정대리인에 의해서만 소송행위를 할 수 있는 미성년자에 대해서는 친권 정지나 미성년후견인 선임청구를 병행한다. 공익법센터의 성유진 변호사는 “빚 대물림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기간 내에 법원에 심판을 청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특히 미성년자에게 공부상 친권자가 있음에도 연락이 닿지 않는 등 친권을 행사하지 않고 방임하는 경우에는 친권을 정지시키고 미성년후견인을 선임해야 하여 절차가 복잡하기 때문에 일단 공익법센터에 법률상담을 해서 필요한 절차를 안내받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이상훈 공익법센터장(변호사)은 “아동이나 청년들은 1천만원의 빚이라도 자신이 대신 갚으려면 상당한 부담이 된다”며 “이번 조례를 계기로 아동이나 청소년들이 부모의 빚으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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