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2 (금)

  • 맑음동두천 -8.4℃
  • 맑음강릉 -3.2℃
  • 맑음서울 -6.4℃
  • 구름조금대전 -4.4℃
  • 맑음대구 -2.7℃
  • 맑음울산 -1.9℃
  • 광주 -2.0℃
  • 맑음부산 -0.9℃
  • 흐림고창 -1.4℃
  • 비 또는 눈제주 3.6℃
  • 맑음강화 -7.9℃
  • 구름많음보은 -5.0℃
  • 구름많음금산 -4.0℃
  • 흐림강진군 -0.3℃
  • 맑음경주시 -2.6℃
  • 맑음거제 0.2℃
기상청 제공

정치

영등포구의회, ‘늦어도 괜찮아요’ 택배노동자 응원 캠페인 동참

  • 등록 2021.01.22 10:59:23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의회(의장 고기판)가 지난 21일 영등포구의회 3층 본회의장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택배 물량 폭증에 따른 택배노동자의 과로사 방지를 위한 ‘늦어도 괜찮아요’ 캠페인에 동참했다.

 

고기판 의장과 장순원 부의장, 유승용 운영위원장, 오현숙 행정위원장, 김화영 사회건설위원장을 비롯한 구의회 의원들이 참석해, 의원들이 직접 작성한 ‘택배기사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힘내세요.’, ‘택배노동자 과로사 예방, 노사합의를 환영합니다!’, ‘행복을 배송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택배 기사님 고마워요!’, ‘택배기사님들의 과로를 예방합시다.’, ‘배송지연 양해하기!’, ‘고마운 마음을 미리 전하세요.’, ‘설 선물 미리 보내 택배 과로 막읍시다.’, ‘늦어도 괜찮아.’라고 적힌 택배 노동자에 대한 응원의 메시지와 함께 과로를 예방하고자 하는 팻말을 들고 캠페인을 진행했다.

 

고기판 의장은 “코로나로 인해 비대면 활동이 확산되면서, 택배 물량이 많이 증가했다. 그럼에도 택배배송은 문제없이 정상적으로 잘 이루어졌는데, 그것은 택배 노동자들의 희생에 따른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택배 노동자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며 “이번 설 명절에는 조금 늦더라도 기다리는 여유를 가져주시길 부탁드린다”고 했다.

김재진 시의원, “영등포 10개 학교 학교시설개선 예산 31억 3천2백만 원 편성 환영”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김재진 의원(국민의힘, 영등포1)은 2026년 서울시교육청 학교시설개선 예산으로 영등포구 도림·문래·신길3·영등포본동의 10개 학교, 총 31억 3천2백만원이 편성․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정된 예산은 ▲도림초 옥상 방수, 조명기기 등 1억2천5백만 원 ▲문래초 게시시설 개선 1억 원 ▲영등포초 급식실 개선 등 5억 8천만원 ▲영문초 학교시설개선 2억2천만 원 ▲영원초 출입시설 개선 3천만원 ▲문래중 방수공사 8천7백만 원 ▲양화중 화장실개선 4억 원 ▲영원중 급식실 및 냉난방 개선 등 8억2천6백만 원 ▲영등포여고 게시시설 개선 1억2천만 원 ▲장훈고 특별교실 및 시청각실 개선 등 6억4천2백만 원 등이다. 김 의원은 학교 현장의 노후도와 안전 취약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예산이 배분될 수 있도록 교육청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왔으며, 단순한 시설 보수가 아닌 학생들의 일상적인 학교생활과 수업 환경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 위주로 반영되었는지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이번 시설개선 예산 확보를 통해 노후 급식실, 화장실, 냉난방시설 등 학생 생활과 직결된 환경이 개선되고, 안전사고 예방과 학습




가장많이 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