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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나경원 예비후보, 대림중앙시장 찾아 민심 들어

  • 등록 2021.01.23 18:18:45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시장선거 출마를 선언한 후 공식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는 국민의힘 나경원 예비후보가 23일 영등포를 찾아 지역 발전 및 현안에 대한 주민들의 목소리를 들었다.

 

나 예비후보는 이날 오후 4시 영등포구의회를 방문해 국민의힘 박용찬 영등포을 당협위원장, 장순원 부의장, 권영식·김재진·이규선·이용주·최봉희 의원을 만나 여의도재개발, 올림픽대로역사문화특화경관지구 해제 등 영등포구 발전과 관련된 현안에 대해 의견을 들었다.

 

이어 나 예비후보는 대림동 중앙시장을 찾아 강문구 상인회장을 비롯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격려한 뒤 전국귀환동포연합회를 방문해 박성규 회장 등 중국동포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나경원 예비후보는 ”영등포는 서남권의 중심지인데 예전의 영화를 못찾고 있는 듯한 아쉬움이 있다“며 ”영등포가 서울 서남권 중심발전축의 명예를 되찾을 수 있도록 정책을 펴겠다“고 밝혔다.

 

또, “많은 사람들이 대림동이 치안과 코로나19로 인해 위험한 곳이라고 오해하고 있다”며 대림동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를 불식하고, 지역주민들과 많은 중국동포들이 꿈과 희망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돕겠다”고 덧붙였다.

 

[인터뷰] 정세균 국무총리

“코로나19를 완전히 종식시키겠습니다. 국민여러분께서도 피로하시겠지만, 이제 곧 끝이 보인다는 희망을 가지고 생활 방역수칙을 잘 지켜주시기를 바랍니다.” 지난해 취임 이후 1년이 넘도록 코로나19 극복 대한민국 방역책임자로서 분주하게 지내온 정세균 국무총리는 시사전북과 전국지역신문협회 공동취재 인터뷰에서 “임기를 시작하자마자 전세계 감염병 위기 대응에 혼신을 다해온 시간이었다”며 “빠르면 2월말부터 백신접종을 시작해 올 가을까지 전국민 집단면역이 형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올해의 나라경제 전망에 대해 “수출과 내수가 동반 개선되면서 성장세가 반등할 것으로 전망한다”며 “우리 경제의 V반등을 반드시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또한 포스트 코로나 시대 비전에 대해 “코로나19는 우리 삶 전반에 급격한 영향을 미치는 세계사적 변곡점이 될 것”이라며 “우리 경제를 선도형 경제, 저탄소 경제, 포용사회로의 대전한하기 위한 한국판 뉴딜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4차산업혁명 시대 미래사회를 선도할 수 있도록 ‘추격형 경제’에서 ‘선도형 경제’로의 대전환을 이루기 위한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최근 화두로

영등포구선관위, 설 명절 위법행위 예방․단속활동 강화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영등포구선거관리위원회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정치인 등이 설 인사 명목의 명절 선물을 유권자에게 제공하는 등의 위법행위가 발생할 우려가 있다고 보고 특별 예방·단속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우선 정당·국회의원·지방의회의원·지방자치단체장·입후보예정자 등에게 관련 법규와 주요 위반사례를 적극 안내하여 법을 몰라 위반하는 일이 없도록 사전 예방활동에 주력하되, 사전 안내에도 불구하고 위법행위가 발생하는 경우 고발 등 엄중하게 조치할 방침이다. 특히 4월 7일 재·보궐선거와 내년 양대 선거를 앞두고 있는 만큼 입후보예정자 등의 택배 이용 선물 제공 등 기부행위를 중점 단속하고, 금품이나 음식물 등을 제공받은 사람에게는 최고 3천만 원의 범위에서 50배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되, 자수한 사람에게는 사안에 따라 과태료를 감면해 주고, 위법행위 신고자에게는 최고 5억원의 포상금도 지급한다고 밝혔다. 다만, 사회적 거리두기 등 코로나19 방역조치 강화에 따라 선거법 안내는 우편·전화·인터넷 등 비대면 방식을 중심으로 실시하고, 위법행위 조사 시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예정이다. 선관위에 따르면, 명절에 선거법을 위반해 조치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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