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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독화장품, 영등포구에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품 기탁

  • 등록 2021.01.28 13:49:15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한독화장품주식회사(대표이사 사장 나애숙)는 28일 영등포구 관내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2021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이웃돕기 후원행사에 건강식품 및 손소독제 등 총 3천만원 상당의 성품을 영등포구청에 기탁했다. 한독화장품과 영등포구는 코로나19로 확산 방지를 위해 별도의 전달식은 진행하지 않았다.

 

한독화장품 관계자는 “임직원 및 판매사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아 기탁하게 된 성품”이라며 “지난 해 1년 내내 코로나19로 전대미문의 민생의 어려움을 겪는 관내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미력하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전달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한독화장품은 ‘섬김과 나눔’을 기업이념으로 삼아 섬기는 마음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역할을 지속해 왔다. 영등포구로 사옥을 이전한 후 지난 15년간 관내의 소외이웃을 돕기 위해 쌀, 김치, 화장품, 건강식품 등 민생에 필요한 성품을 기탁해오고 있다.

 

또, 1995년 창립 이후 매년 선교 후원 및 군부대 위문, 밥퍼나눔운동의 다일복지재단, 밥상공동체·연탄은행, 기아대책, 굿피플 등 사회복지재단을 통해 많은 후원을 했다. 필리핀 화산재해 성금, 베트남 및 캄보디아 오지의 수자원 개발 지원 성금 등 해외까지도 나눔이 필요한 곳에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서울시, 모아타운 찾아가 사업 병목 뚫는다…올해 31곳서 현장공정회의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서울시가 지난해 모아주택․모아타운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지원하기 위해 모아타운 10곳(총 46개 구역)에서 시범 운영한 ‘찾아가는 현장 공정촉진회의’가 각 사업장에 꼭 필요한 현장맞춤형 자문을 제공하는 등 성과를 거두면서 올해는 대상지를 3배 확대해 운영키로 했다. ‘현장 공정촉진회의’는 지난해 8월 발표한 ‘모아주택 활성화 방안’의 핵심 실행 과제로 시가 자치구에 직접 찾아가 공정 지연 요인을 사전에 진단, 해결책을 제시하는 현장밀착형 행정지원 프로그램이다. 서울시는 지난 6일 마포구 성산동을 시작으로 오는 5월 22일까지 15개 자치구, 모아타운 31곳 내 총 128개 사업구역에 대한 현장 공정촉진회의를 집중 진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회의 및 자문을 통해 공정 지연을 막고 갈등을 중재하는 등 사업 병목을 해소, 사업 기간을 11년→ 9년으로 단축하는 데 행정력을 모은다는 방침이다. 회의에는 시를 비롯해 자치구 관계자, 조합장 등 주민대표, 법률․회계․감정평가․도시․건축 분야 전문가들도 참여한다. 각 현장의 쟁점에 맞춰 분야별 전문가들이 ▴단계별 일정 점검, 인․허가 병행 절차 발굴 등 ‘공정 촉진’ ▴주민 애로사항 청취, 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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