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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울보훈청, ‘의료인 독립운동가 헌신 기억 · 감사’ 캠페인 진행

  • 등록 2021.02.23 13:09:52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지방보훈청 (청장 이성춘)은 제102주년 3·1절을 맞아 GS25와 함께 나라와 민족을 위해 힘쓴 ‘의료인 독립운동가’ 알리기 홍보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서울보훈청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로 국민을 위해 헌신하는 현 의료진에 대한 고마움과 한 세기 전 나라와 민족을 위해 희생 헌신한 의료인 독립운동가를 기억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갖자는 취지로, 국민 생활과 밀접한 편의점 도시락 상품군에 부착해 독립유공자를 예우하고 그분들의 뜻을 기억하고자 계획됐다”고 설명했다.

 

서울보훈청은 국가보훈처 보훈콘텐츠 자문위원을 통해 추천을 받아 그동안 국민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던 의료인 독립운동가 33인의 성함과 공적을 스티커로 제작해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25, GS더프레시 등 전국 1만 5,000여 개 소매점을 통해 2월 22일부터 3월 15일까지 도시락 상품에 부착해 홍보할 예정이다.

 

이성춘 서울보훈청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한 세기 전 어떠한 시련에도 포기하지 않고 나라를 위해 희생했던 애국지사들의 3·1운동 정신이 현 시대를 살아가는 국민들에게 희망으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서울병무청, ‘슈퍼힘찬이 2호’ 박세진씨 축하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임재하)은 23일 병무청의 ‘슈퍼힘찬이 프로젝트’를 통해 현역판정을 받은 박세진씨를 축하하며 격려했다. 서울병무청 ‘2021년 슈퍼힘찬이 2호’ 박세진씨는 시력으로 사회복무요원 소집대상 판정을 받아 현역병 복무가 어려워지자 시력교정수술을 통하여 공군 입대 희망을 이루고자 ‘슈퍼힘찬이 프로젝트’에 지원해 서울병무청과 무료치료지원 협약을 맺은 강남베스트성모안과병원에서 수술을 받고 현역입영의 꿈을 이루게 됐다. 박세진씨는 “병역 자진이행자에게 제공되는 모집병 지원 시 부가되는 가점과 입영희망시기를 최대한 반영해주는 추가 혜택을 활용해 빠르게 현역복무를 시작할 계획”이라는 생각을 밝혔다. ‘슈퍼힘찬이 프로젝트’는 병무청과 후원기관이 협업을 통해 병역판정검사에서 시력 및 신장체중 사유로 4급 또는 5급 판정받은 사람이 현역 입영을 희망하는 경우 후원을 통한 질병 치유 후 병역을 이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 2016년 5월부터 시작된 슈퍼 힘찬이 프로젝트를 통해 작년 12월 기준 전국 196명이 무료치료를 받고 현역으로 입영하였거나 입영을 기다리고 있으며 서울에서 10명이 현역병으로 입영했다. 임재하 서울병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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