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7 (화)

  • 맑음동두천 8.1℃
  • 맑음강릉 7.7℃
  • 맑음서울 8.9℃
  • 맑음대전 10.6℃
  • 맑음대구 12.5℃
  • 맑음울산 10.6℃
  • 맑음광주 11.7℃
  • 맑음부산 11.0℃
  • 맑음고창 6.8℃
  • 흐림제주 13.2℃
  • 맑음강화 3.8℃
  • 맑음보은 6.6℃
  • 맑음금산 9.4℃
  • 구름많음강진군 10.0℃
  • 맑음경주시 8.2℃
  • 맑음거제 8.7℃
기상청 제공

사회

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 비대면 주민참여단과 SNS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 등록 2021.04.02 16:53:53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윤기)은 지난 3월 30일 2021년 주민참여단 및 SNS서포터즈에 최종 선정된 37명과 함께 온라인을 통해 ‘언택트(비대면)’ 발대식을 실시하며 본격 주민중심 경영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은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주민참여단과 SNS서포터즈, 공단 임직원 총 35명이 개별적으로 시스템에 접속해 진행됐다.

 

이번 발대식은 공단 김윤기 이사장의 환영 인사를 시작으로, 주민참여단과 SNS서포터즈 위원의 소개와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한 안내로 1부가 진행됐다. 2부에서는 주민중심경영 활동을 위한 미션 및 공단 경영활동을 위한 의견 개진의 자리로 자유롭게 질의응답을 하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주민참여단 이창민 위원은 “전년에 이어 올해에도 공단을 위한 의견과 아이디어를 내고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얻어 영광이며, 더 열심히 활동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2017년부터 활동을 시작한 주민참여단의 수는 126명에 이르며, 적극적인 대외 홍보를 위한 SNS서포터즈 역시 온·오프라인을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앞으로 사업장 친절도 수준 진단 및 안전점검, 경영활동 관련 의견 개진과 개선점 발굴 등 경영활동에 직접 참여하며 민·관 소통의 가교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김윤기 이사장은 “공단 경영활동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가감 없이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주민참여단과 SNS서포터즈가 함께 있어 든든하다”며 “주민의 목소리에서 나올 수 있는 제도와 정책으로 공단이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조유진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 박영선 전 장관과 ‘문래가자’ 현장 정책투어 진행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조유진 더불어민주당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는 오는 21일 오후 4시,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함께 문래예술창작촌을 방문해 ‘문래가자’ 현장 정책투어를 진행하며, 술인과 소상공인, 지역 주민들과 소통한다고 밝혔다. 문래동은 1970년대 기계 부품 생산 중심지로 성장한 대표적인 제조업 지역이었으나, 1990년대 후반 이후 산업 구조 변화로 쇠퇴를 겪었다. 이후 2000년대 들어 예술인들이 유입되며 철공소와 예술 공방, 카페가 공존하는 독특한 도시 공간으로 재편됐다. 조 예비후보 측은 17일 “이번 ‘문래가자’ 정책투어는 철공소 중심의 제조업 지역에서 예술과 문화가 결합된 공간으로 변화한 문래의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산업과 예술이 공존하는 도시 발전 모델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또, “이번 방문을 계기로 문래를 단순한 문화 공간을 넘어 예술·제조·AI가 결합된 도심형 혁신산업 거점이자, 젊은 층이 찾는 대표 핫플레이스로 육성하겠다는 구상을 밝힐 예정”이라며 “이를 통해 성수를 능가하는 서울 서남권의 새로운 중심지로 도약시키겠다는 비전도 제시할 계획”이라고 했다. 조 예비후보와 박 전 장관은 문래창작촌 입구에서




가장많이 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