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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고기판 의장, 여의도 봄꽃축제 상황실 격려 방문

  • 등록 2021.04.07 19:11:21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의회 고기판 의장은 7일 오후 주말 내린 봄비로 막바지에 이른 여의도 봄꽃축제 현장을 방문해 상황실 근무 직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했다.

 

여의도 봄꽃 축제는 코로나19로 인해 이전보다 축소된 행사와 선정된 주민들만 산책할 수 있는 ‘제한적 관람’만을 시행했고, 이른 벚꽃 개화와 주말 내린 봄비로 인해 오는 8일 종료한다.

 

고 의장은 종합상황실을 방문해 행사 관계자를 통한 상황보고를 받은 후, 축제 행사장을 돌며 행사를 위해 노고가 많은 근무자들과 자원봉사자들을 만나서 격려했다.

 

고기판 의장은 “코로나19 방역 통제와 함께 빠른 낙화로 아쉬움이 많은 봄꽃축제였던 거 같다”며 “하지만, 올해 백신 접종 시작과 철저한 방역활동으로 내년에는 코로나 없이 구민들이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봄꽃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골 때리는 그녀들', ‘월드 클라쓰’가 ‘개벤져스’ 꺾고 토너먼트 진출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의 '월드 클라쓰'가 '개벤져스'를 꺾고 본선 토너먼트 진출에 성공했다.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14일 방송된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은 가구 시청률 6.4%(수도권 기준 평균 시청률), 화제성과 경쟁력 지표인 2049 타깃 시청률 3.2%로, 5주 연속 뉴스를 제외한 동시간대 프로그램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특히, 후반전 종료 휘슬이 울리며 '월드 클라쓰'의 본선 진출이 확정되는 순간에는 최고 시청률이 10%까지 치솟으며 감동을 안겨주었다. 이날은 A조 마지막 경기인 '개벤져스'와 '월드 클라쓰'의 단두대 매치가 펼쳐졌다. 이번 경기에서 본선 진출 여부가 결정되기 때문에 지는 팀은 무조건 탈락을 맞게 되는 상황. 이에 '개벤져스'의 황선홍 감독과 '월드 클라쓰'의 최진철 감독은 경기전부터 신경전이 날카로웠다. 전반전이 시작되자 발빠른 공격수 사오리의 날카로운 슈팅이 이어졌고, 이에 맞서 골키퍼 조혜련의 신들린 선방으로 막상막하의 경기가 펼쳤다. 하지만 계속해서 골문을 두드리던 '월드 클라쓰'는 우즈베키스탄 출신의 구잘이 선제골을 획득하면서 승기를 잡았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관중석의 한혜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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