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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지부-금융위, Begin Again 희망 나눔 캠페인 동참

  • 등록 2021.04.19 11:53:21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금융위원회(금융그룹 감독 혁신단장 신진창)는 지난 14일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지부(지부장 김덕환)에서 실시하는 ‘Begin Again 희망 나눔 캠페인’에 3호로 가입해 보호대상자를 위한 따뜻한 나눔 실천을 약속했다.

 

Begin Again 희망 나눔 캠페인은 참여형 정기후원 프로그램으로 개인 및 기업 등이 매월 일정 금액의 후원 약정을 통해 보호대상자의 숙식, 원호, 취업, 창업, 주거 등을 지원하는 나눔 프로그램이다.

 

신진창 금융그룹 감독 혁신단장은 “Begin Again 희망 나눔 캠페인을 통해 사회적 책임과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며, 보호대상자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민석 국무총리 "3·8 의거서 대전·충청이 보여준 용기 가슴에 새길 것"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는 8일 충청권 최초의 민주화 운동인 3·8 민주의거일을 맞아 "66년 전 대전·충청이 보여준 담대한 용기를 자랑스러운 역사로 가슴에 새기고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 총리는 이날 대전시청에서 열린 제66주년 3·8 민주의거 기념식에 참석해 기념사를 통해 "대전·충청의 용기는 불의와 억압의 장벽을 넘어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빛을 밝혔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김 총리는 "1960년 봄 대한민국 민주주의는 깊은 어둠 속에 놓여 있었다"며 "그러나 대전과 충청은 국난의 시기마다 역사를 지켜낸 충절의 고장임을 증명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2·28 민주운동, 3·15 의거와 함께 전국적 저항의 불씨가 됐고 4·19 혁명으로 이어져 부정한 권력을 무너뜨리는 역사적 전환을 이끌었다"고 평가했다. 또한 김 총리는 "2024년 겨울 불법 계엄과 내란으로 피와 땀으로 지켜온 민주주의가 한순간에 벼랑 끝 위기에 처하게 됐지만 우리 국민은 절망 대신 스스로 빛이 됐다"며 "66년 전 대전의 학생들이 정의의 행진을 멈추지 않았듯 대한민국 국민은 빛의 혁명에 나섰고 노벨평화상 후보로도 추천됐다"라고도 언급했다. 3·8 민주의거는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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