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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영등포장애인복지관·코레일유통, 코로나 대응 가정의 달 나눔 전달식 열어

  • 등록 2021.05.07 18:17:01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코레일유통(주)가 6일 오후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복지재단이 위탁 운영하는 서울시립영등포장애인복지관(관장 최종환)과 함께 코로나 대응 가정의 달 나눔 전달식을 가졌다.

 

코레일 유통(주)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시기에도 비대면 소통간담회를 통해 현안사항을 공유하고 장애인 가정이 건강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논의하며 지원했다.

 

이번 가정의 달 행사는 외부활동이 어려운 코로나19 상황에서 장기간 가정 내에만 있는 당사자 및 가족에게 실내 활동을 지원하는 ‘물품지원’과 지역주민이 가족과 함께 만든 추억을 담은 ‘사진공모전’으로 구성하여 진행 될 예정이다.

 

코레일유통(주)는 사회공헌 담당자는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적합한 행사로 후원금이 가치 있게 사용되면 좋겠다”며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싶다”고 밝혔다.

서울시, 설연휴 고독사 위험군·취약계층 어르신 안부 확인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는 설 연휴 기간 고독사 위험군과 취약계층 어르신의 외로움 해소와 안전을 위해 집중적으로 안부를 확인한다고 15일 밝혔다.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우리동네돌봄단은 14∼18일 고독사 고위험군인 2천여가구에 유선전화로 안부를 확인하고 2회 이상 수신하지 않으면 가정에 직접 방문한다. 고독사 위험군 7만5천가구에는 13일과 19일 1회 이상 안부를 확인한다. 생활지원사 3천278명과 전담 사회복지사 249명은 16일과 18일 65세 이상 취약계층인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어르신 4만여명 전원에게 전화로 안부를 확인할 계획이다. 3차례 전화를 받지 않으면 가정에 방문한다. 시는 또 스마트안부확인서비스를 이용 중인 2만7천여가구를 위해 명절 연휴 기간에도 평상시와 같이 24시간 관제센터를 운영한다. 스마트안부확인서비스는 고립위험이 높은 1인 가구에 AI(인공지능) 안부 확인 전화와 전력·통신·활동 데이터를 모니터링해 위기 신호를 감지하고 대응하는 서비스다. 19일에는 '식구일(19일), 외로움 없는 날 가족 안부 전화 캠페인'을 실시한다. 고립·은둔을 해소하기 위해 부모·자녀·조부모·형제·자매 등 멀리 떨어져 사는 가족 간 연부 전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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