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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영등포구의회 유승용 의원, 대한민국환경대상 수상

  • 등록 2021.07.08 13:58:57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유승용 의원이 지난 7일 마포구 중소기업DMC타워에서 열린 ‘제16회 2021 대한민국환경대상’에서 환경정책 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대한민국환경대상은 대한민국환경대상위원회, 미래는우리손안에와 환경미디어가 주최․주관하고 환경부 등 5개 정부 부처가 후원하는 상이다. 유승용 의원은 환경정책 부문에서 친환경적 정책으로 환경보전을 위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 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유 의원은 수상소감을 통해 “기후 변화로 인한 문제는 미래의 우리 삶뿐만 아니라 현재 우리의 삶까지 위협하고 있어 걱정”이라며 “환경문제에 대한 더 깊은 관심을 갖고 의정활동 및 지역현안 해결을 통해 영등포구민들이 보다 깨끗하고 편리한 환경에서 살 수 있도록 노력하고, 환경문제 해결에 앞장서 나가겠다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유승용 의원은 신길6동, 대림1․2․3동 지역구로 두고 있고, 영등포구의회 제8대 후반기 운영위원장, 서울시 자치구의회 운영위원장협의회 회장 등을 맡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서울시, 가정의 달 대비 선물용 식품부터 다중이용시설까지 660개소 선제 점검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서울시가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시민이 안심하고 식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건강기능식품 유통·판매업소와 다중이용시설 식품접객업소 660개소를 대상으로 집중점검에 나선다. 5월에 소비가 크게 늘어나는 식품을 중심으로 위생 상태와 표시사항 등을 사전에 철저히 점검함으로써 소비자들의 식품 안전에 대한 불안을 해소하겠단 취지다. 이번 점검은 25개 자치구 및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과 함께 내달 8일까지 진행되며, 건강기능식품은 4월 6일부터 17일까지, 조리식품 점검은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각각 실시된다. 특히 서울시, 자치구,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함께 참여하는 민관 합동 방식으로 점검을 실시해 현장 중심의 실효성과 투명성을 높일 계획이다. 위생점검 대상은 선물용으로 수요가 급증하는 건강기능식품(홍삼 등) 유통판매업소 160개소와 PC방·키즈카페·결혼식장 등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은 식품접객업소 500개소로 총 660개소다. 건강기능식품의 경우, 백화점과 대형마트 등 시민이 많이 찾는 장소 중심으로 선정했다. 주요 점검 사항은 무신고·무표시 식품 조리·판매, 소비기한 경과제품의 보관·판매, 식품의 비위생적 취급, 종사자 건강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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