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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림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나눔 삼계탕 행사’ 실시

  • 등록 2021.07.12 09:47:07

 

[영등포신문=장남선 시민기자] 영등포구 대림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박승덕)는 지난 9일 ‘어르신과 함께하는 사랑나눔 삼계탕 행사’를 진행해 독거어르신 100분께 삼계탕을 직접 끓여서 포장해 비대면으로 전달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김민석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영등포을), 양민규 시의원, 구의회 김화영 사회건설위원장, 박정자 구의원, 유광상 전 시의원. 마숙란 전 구의원, 나규환 박사 등이 참석해 회원들을 격려하고 함께 봉사활동에 힘을 보탰다.

 

박승덕 위원장은 “지역 내 독거어르신들이 코로나19로 인해 활동도 많이 못하시고 지쳐 있을 시기에,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준비했다”며 “이번 나눔봉사활동을 위해 협조해주시고, 헌신적으로 봉사해주신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 장남선 시민기자

 

 

 

 

이혜훈 '보좌진 갑질' 녹취 폭로…국힘 "청문회 통과 어려울 것"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이재명 정부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국민의힘 출신 이혜훈 전 의원이 과거 국회의원 시절 보좌진 인턴 직원에게 갑질과 폭언을 했다는 의혹이 1일 제기됐다. 한 매체는 전날 2017년 당시 바른정당 의원이던 이 후보자가 자신의 이름이 언급된 언론 기사를 보고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인턴 직원을 질책하는 통화 녹취를 보도했다. 녹취에는 이 후보자가 해당 직원에게 '대한민국 말 못 알아듣느냐', '너 아이큐가 한자리냐', '내가 정말 널 죽였으면 좋겠다' 등 폭언하고 고성을 지르는 내용이 담겼다. 해당 직원은 사안이 발생한 후 보름 만에 의원실을 그만둔 것으로 전해졌다. 국민의힘은 이 폭로를 계기로 본격적으로 낙마 공세에 돌입했다. 앞서 국민의힘은 이 후보자를 '배신자', '부역자'로 규정하고 이 후보자와 관련된 의혹과 제보를 수집하는 등 인사청문회에서의 송곳 검증을 예고한 바 있다. 양향자 최고위원은 이날 SBS 라디오에 출연, 해당 녹취에 대해 "익히 듣고 있었던 얘기들이라 놀랄 것은 없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회의원과 보좌관 사이는 투명해서 다 알려진다고 보면 된다. 의원의 인성과 자질, 품성이 다 드러나기 때문에 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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