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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김영철의 파워FM’, 제 48회 한국방송대상 작품상 수상

  • 등록 2021.09.07 15:59:37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SBS 파워FM의 아침 프로그램 '김영철의 파워FM'이, 한국방송협회가 주관하는 2021년 제48회 한국방송대상 연예오락 라디오 부문 작품상을 수상했다.

'철업디'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개그맨 김영철이 진행하는 은, 기존의 단조로운 아침 라디오 프로그램의 편견을 깨고, 시사, 영어, 생활정보, 클래식, 미술, 역사, 영화, 스포츠, 예능 등등 다양한 분야의 유익한 콘텐츠와 함께, 최고의 게스트들이 함께 요일별 코너로 채우는 인포테인먼트 프로그램이다,

 

또한 라디오에 좀처럼 나오지 않는 인물들을 섭외하거나, 기획특집 형태의 구성으로 매주 한 번씩 스페셜 코너를 마련해 라디오의 경계를 뛰어넘고자 하는 특집을 만들어 왔다. 방송 후에는 프로그램 공식 유튜브 계정을 통해 4K 고화질로 업로드를 하면서 귀로 듣는 것에 그치지 않고 생방송 후 청취자들로 하여금 눈으로도 즐길 수 있게 제작했다.

라디오에서는 처음으로 청취자 애칭공모를 통해, 라디오 청취자들을 '철가루'라는 애칭으로 부르는가 하면, 분기별로 진행되는 한국리서치의 지난 2021년 3라운드 라디오 청취율 조사에서 방송3사 동시간대 1위는 물론, 전체 라디오 프로그램 순위 2위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이렇듯 매일 아침 이른 방송 시간에도 불구하고 청취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프로그램의 진행을 맡고 있는 김영철 DJ는 방송대상 작품상 수상 이후 '철가루(프로그램 애청자 애칭)와 철벤져스(프로그램 게스트 애칭) 여러분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상이다. 저는 진심으로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내일부터 텐션 더 많이 올려서 진행해겠다. 2016년 10월 24일 첫날 첫방 잊지 않고, 평생 소원이었던 라디오 DJ 역할을 더 충실히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영철의 파워FM(철파엠)은 매일 아침 7시부터 9시까지, SBS 파워FM을 통해 생방송으로 들을 수 있고, 인터넷 라디오 와 철파엠 공식 유튜브 계정을 통해, 보는 라디오로도 함께 할 수 있다. 또한, 철파엠 공식 인스타그램 'sbs.power'를 통해서 실시간 사진과 영상이 업로드 될 예정이다. 제 48회 한국방송대상 시상식은 9월 10일 MBC TV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주)지혜의밭, 서울시와 함께 중장년 외로움 해소 위한 ‘소마링크’ 1기 모집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영등포구 소재의 사회적기업 (주)지혜의밭이 중장년층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정서적 연결을 돕기 위한 신개념 치유 프로그램 ‘소마링크(Soma-Link)’ 1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서울시고립예방센터가 주관하는 ‘서울연결처방’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외로움을 느끼는 서울시 중장년들이 몸의 감각을 통해 자기 조절력을 회복하고 타인과 안전하게 연결되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소마링크’는 몸(Soma)과 연결(Link)의 합성어로, 소매틱스(Somatics)라는 인지적 움직임 요법을 통해 몸과 마음을 돌본다. 이는 단순히 신체를 단련하는 운동을 넘어, 내면의 감각에 집중해 긴장을 해소하고 심리적 안정감을 찾는 과정이다. 특히 올해는 디지털 앱을 활용한 ‘스마트 케어’ 시스템을 도입해, 매일 안부를 확인하고 출석 체크를 하면 리워드를 증정하는 등 참여자들의 지속적인 소통을 지원한다. 프로그램은 총 6회 과정으로 구성된다. 구체적으로는 ▲1회: 쉼과 호흡(긴장 해소) ▲2~3회: 신체조율(회복력 경험) ▲4회: 밸런스 및 정렬(불균형 인식) ▲5회: 몸·마음 돌봄(관계 인지) ▲6회: 소마댄스(상호 유대감 강화) 순으

김정태 민주당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 출마선언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더불어민주당 김정태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는 25일 오후 3시, 영등포구 문래동 소녀상 골목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영등포구청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날 김정태 예비후보는 정진원 후원회장, 허준영 민주평통 영등포구협의회장, 시·구의원 예비후보, 캠프 관계자, 지지자, 주민들이 함께한 가운데 “성과로 검증된 영등포 30년 일꾼으로서 다시 탁트인 100년 도시 영등포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지난 4년, 영등포구 18개 동의 584개 통, 3453개 반의 구석 구석을 누비며 이재명 정부의 첫 영등포구청장으로서 치밀한 정책과 실천 과제를 준비했다”며 “영등포구민만을 위한 100년 도시 영등포를 향한 ‘탁트인 영등포시대’의 첫걸음을 시작하려 한다. 열두 켤레의 구두가 아닌 오십 켤레, 백 켤레의 구두가 닳도록 힘들다고 투덜거리지 않고, 어렵다 포기하지 않겠다. 구민 여러분과 함께 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탁트인 영등포’는 구민과 구청장이 관계와 소통이 ‘탁트인’ 소통의 영등포”라며 “영등포구정의 주인이 명실상부하게 ‘주민’이 되는 행정 정책의 결정과 집행에 영등포구민의 참여가 보장된 ‘탁트인 영등포’를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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