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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고기판 구의회 의장, 213연대 1대대장과 간담회

  • 등록 2021.09.09 17:52:21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의회 고기판 의장은 8일 213연대 1대대장(중령 강석규) 등 군 관계자들과 함께 영등포구의회 의장실에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부대 현안 사항을 듣고 지역 안보를 위한 예비군 의 역할과 활성화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고기판 의장은 “국가의 안보를 책임지고 늘 수고하는 군 관계자분들, 우리지역의 안보를 책임지는 예비군 모두에게 감사하다”며 “구민의 생명을 지키는 안전한 안보를 위해 구의회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가대표 와이프', 한다감-심지호-한상진 등 주요 배역 참여한 대본 리딩 현장 공개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국가대표 와이프가'가 첫 대본 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속아도 꿈결' 후속으로 오는 10월 4일 첫 방송 예정인 KBS 1TV 새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는 강남의 집 한 채를 통해 삶의 클래스를 올리려 고군분투하는 서초희가 행복은 집 자체가 아니라, 그 집에서 서로를 보듬고 살아가는 사람임을 깨닫게 되는 휴먼 가족드라마. 자고 나면 신고가를 경신하며 치솟는 집값과 집 한 채가 부와 빈의 극단적 편차를 만들어 내는 부동산 광풍 속에 잃어버린 진정한 행복의 가치를 찾아가는 가족들의 이야기를 리얼하고 공감 넘치게 그려낼 믿고 보는 배우들의 시너지가 기대를 높이고 있다. KBS 별관에서 진행된 첫 대본 리딩 현장에는 '오늘부터 사랑해' 이후 6년 만에 재회한 최지영 PD와 김지완 작가를 비롯해 한다감(서초희 역), 심지호(서강림 역), 한상진(강남구 역), 정보민(한슬아 역), 금보라(나선덕 역), 양미경(오장금 역), 조은숙(오풍금 역), 신승환(방형도 역), 조향기(노원주 역), 윤다영(서보리 역) 등 주요 출연진들이 참석했다. 먼저, 한다감은 자식 교육과 가족의 황금빛 미래를 꿈꾸며 강남 입성에 고군분투하는 아내 서초희 캐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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