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27 (월)

  • 구름많음동두천 16.5℃
  • 구름많음강릉 17.3℃
  • 구름많음서울 19.4℃
  • 흐림대전 19.1℃
  • 흐림대구 18.6℃
  • 흐림울산 20.1℃
  • 흐림광주 20.0℃
  • 흐림부산 20.1℃
  • 흐림고창 19.3℃
  • 구름많음제주 22.3℃
  • 흐림강화 19.3℃
  • 구름많음보은 14.9℃
  • 흐림금산 18.0℃
  • 구름조금강진군 19.3℃
  • 흐림경주시 17.9℃
  • 흐림거제 19.9℃
기상청 제공

종합

채현일 영등포구청장, 추석맞이 영등포 토박이 구민과 소통

  • 등록 2021.09.15 09:26:15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채현일 구청장이 지난 14일 오전 스튜디오 틔움에서 추석 명절을 맞아 영등포에서 오랜 기간 거주해온 토박이 구민들과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채 구청장은 이날 온라인으로 진행된 소통의 자리에서 영등포 토박이 구민들과 추석 명절맞이 덕담, 변화하는 영등포에 대한 희망을 나누고 영등포의 자랑, 구정에 바라는 점 등 격의 없는 소통을 이어갔다.

 

채현일 구청장은 “구민분들의 자긍심과 영등포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구민의 눈높이에서 구민의 삶을 더욱 세심하게 챙기며, 영등포 제2의 도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국가대표 와이프', 한다감-심지호-한상진 등 주요 배역 참여한 대본 리딩 현장 공개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국가대표 와이프가'가 첫 대본 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속아도 꿈결' 후속으로 오는 10월 4일 첫 방송 예정인 KBS 1TV 새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는 강남의 집 한 채를 통해 삶의 클래스를 올리려 고군분투하는 서초희가 행복은 집 자체가 아니라, 그 집에서 서로를 보듬고 살아가는 사람임을 깨닫게 되는 휴먼 가족드라마. 자고 나면 신고가를 경신하며 치솟는 집값과 집 한 채가 부와 빈의 극단적 편차를 만들어 내는 부동산 광풍 속에 잃어버린 진정한 행복의 가치를 찾아가는 가족들의 이야기를 리얼하고 공감 넘치게 그려낼 믿고 보는 배우들의 시너지가 기대를 높이고 있다. KBS 별관에서 진행된 첫 대본 리딩 현장에는 '오늘부터 사랑해' 이후 6년 만에 재회한 최지영 PD와 김지완 작가를 비롯해 한다감(서초희 역), 심지호(서강림 역), 한상진(강남구 역), 정보민(한슬아 역), 금보라(나선덕 역), 양미경(오장금 역), 조은숙(오풍금 역), 신승환(방형도 역), 조향기(노원주 역), 윤다영(서보리 역) 등 주요 출연진들이 참석했다. 먼저, 한다감은 자식 교육과 가족의 황금빛 미래를 꿈꾸며 강남 입성에 고군분투하는 아내 서초희 캐릭





가장많이 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