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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10월 12일 오늘의 운세

  • 등록 2021.10.12 05:57:29

 

쥐띠 운세

36年生 오래 된 친구를 만나면 원기가 상승할 수 있으니 수다로 스트레스를 날려봐요.

48年生 물질적인 것에 욕심나는 것은 당연하지만 그게 다가 아니라는 것만 명심해요!

60年生 요행을 바라지말고 나의 땀을 믿으며 큰 욕심보다 작은 것에 만족하길 바라요.

 

72年生 마지막에 웃는 사람이 내가 될 거에요. 불만이 있더라도 속으로 삼키길 바라요.

84年生 욕심으로 작은 소득마저 잃을 수 있으니 현실에 맞춰 진행하는게 유리합니다.

96年生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면 뜻을 이룰 수 있는 날이니 부정적인 생각은 삼가세요.

 

소띠 운세

37年生 나의 게으름이 타인에게까지 불편함을 줘선 안 될테니 많은 활동이 좋습니다.

 

49年生 돈보다 사람의 마음을 얻는 것에 더 주력해보세요. 돈에 의리를 팔진 말아요.

61年生 많은 것을 보고 배우는 기회가 있을테니 시간 낭비라 생각말고 도전해보세요.

73年生 중간에서 난감해질 수 있는 날이니 중재자 역할로 중심을 잘 잡아주길 바라요.

85年生 내가 하는 방식이 맞을 수도 있으니 괜히 따라가지말고 하던 그대로 해보세요.

97年生 뜻하지 않게 총대를 매거나 나서야 하는 일이 생기지만 좋은 기회로 삼아봐요.

 

호랑이띠 운세

38年生 희망이 보이는 운세랍니다.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긴장의 끈을 놓치는 말아요.

50年生 다퉈야 할 일이라면 크게 한 바탕하는 것도 나쁘지 않으니 정면승부를 보세요.

62年生 잘 모르는 일이라도 주눅들지 말고 대담하게 앞장서는게 더 나은 방법이에요.

74年生 내 것이 아니면 애초에 쳐다보지도 않는게 좋으니 헛된 기대는 삼가야 합니다.

86年生 가시밭 길 뒤엔 필히 꽃 길이 놓여있답니다. 현 상황에 좌절하지 않아도 좋아요.

98年生 곧 될듯한 일도 잘 되지 않고 자꾸만 밀려나니 좀더 노력이 필요한 하루랍니다.

 

토끼띠 운세

39年生 당연하게 된다는 생각은 착각일 수 있으니 긴장하는 마음이 더욱 필요합니다.

51年生 무조건 추진한다고 해서 일이 해결되진 않을테니 하나씩 단계를 밟아가세요.

63年生 날 속이려는 사람들이 주변에 많으니 무슨 일에서나 냉철한 판단이 필요해요.

75年生 내 능력이 닿는만큼 도와줘보길 바랍니다. 훗날 좋은 기회가 생길 수 있군요.

87年生 늦어도 되는 자리는 없답니다. 시간약속을 잘 맞춰 신뢰를 져버리지 말아요~!

99年生 일찍 귀가하여 내일을 준비하거나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꼭 가져보길 바라요.

 

용띠 운세

40年生 노력이 있어야 운도 따르는 것이니 요행은 바라지 않도록 각별히 신경쓰세요.

52年生 더 가지려고 하지 말고 현재의 것을 잘 간수하는 것이 적게 잃는 방법이랍니다.

64年生 불필요한 간섭과 배려가 괜한 오해를 낳게 될 수 있으니 오지랖은 삼가야 해요.

76年生 마음을 터놓고 지낼 수 있는 동료를 만날 수 있는 날이니 한시름 덜수 있습니다.

88年生 필요없는 일이라면 마음쓰지 말아요. 금전이 나가는 일이라면 더더욱 삼가세요.

00年生 도움을 받은 상대가 있다면 너무 지체되지 않게 바로 보답해주는게 좋겠습니다.

 

뱀띠 운세

41年生 좋은 것이 좋은거라 생각할 수 있다면 더 좋은 날이 올테니 여유를 가져보세요.

53年生 식탐에도 절제가 필요하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병원비가 더 들 수있어요.

65年生 사람들과 즉흥적인 계획도 좋지만 가족들을 1순위로 생각하는게 유리합니다.

77年生 남녀를 막론하고 기분 좋은 운이 지속되니 마음껏 활동하며 즐겨보길 바라요.

89年生 재물운이 좋은 날이니 일이 되었든 내기가 되었든 조금 더 욕심내봐도 좋네요.

01年生 들어오는 것보다 나가는 것이 많아지더라도 그려려니 넘겨야 운이 따라줍니다.

 

말띠 운세

42年生 오늘은 가까운 곳도 좋으니 산책을 통화 몸과 마음을 밝게 유지해보길 바라요.

54年生 나의 팔랑귀가 문제될 수 있어요. 오늘은 쉽게 남의 말을 믿지 않는게 좋아요.

66年生 남의 말에 현혹되어 새로운 일을 벌이는 일이 없도록 해봐요. 번거롭기만 해요.

78年生 다 해주고도 욕 먹을 수 있는 날이니 차라리 외면하는 것이 더 유리하답니다~!

90年生 때론 다 알아도 속아줄 수 있어야 하니 오늘은 표정관리에 좀더 신경써보세요.

02年生 마음을 열어야 대화의 문도 열 수 있을테니 색안경은 벗어던져보길 바랍니다.

 

양띠 운세

43年生 사람들 사이에 눈치가 필요하군요~! 기분대로 행동하다간 외로워 지겠어요.

55年生 돌아다녀야 얻는 것도 생기는 법이랍니다. 오늘은 부지런하게 움직여 보세요.

67年生 오늘따라 협업은 일을 더 꼬이게 만들 뿐이니 혼자 일하는게 더 유리하겠어요.

79年生 긴가민가한 일이 생길 수 있지만 처음 생각했던 것이 정답일테니 걱정말아요.

91年生 다른 사람들에게 전할 거창한 말보단 행동으로 보여주는게 더 효과적이랍니다.

03年生 내가 좋다 생각한건 남들도 똒같을테니 어영부영하여 타이밍을 놓치지 말아요.

 

원숭이띠 운세

44年生 겉만 번지르르하게 행동하다간 따르던 사람들이 떠나가네요. 진심을 보여요.

56年生 잘 모르겠어도 내가 도맡아 처리하는게 지금은 힘들어도 나중에 도움됩니다.

68年生 얕은 우물이 많은 것보단 깊고 깨끗한 우물 하나가 좋으니 한 우물만 보세요.

80年生 나의 선한 마음을 악용하려는 사람들이 주변에 있으니 좀더 경계하길 바라요.

92年生 오랜만에 옛 친구나 동료들을 만나 회포를 풀어보세요. 건강상으로도 좋아요.

04年生 방해되는 인물이 있더라도 재수가 좋은 날이니 바라던 일이 이뤄질 수 있어요.

 

닭띠 운세

45年生 돈은 있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생기기 마련이죠. 너무 인색하게 굴진 말아요.

57年生 내 주장을 내세우기보다 아랫사람 말도 잘 새겨들어야 득이 많은 하루랍니다.

69年生 같은 일을 여러 번 반복하지 않도록 처음부터 꼼꼼하게 처리할 수 있어야해요.

81年生 위대한 성공은 하루 아침에 이뤄지지 않는답니다. 좀더 노력해보길 바랍니다.

93年生 혼자 잘 되려고 꾀를 쓰다간 내가 힘들 때 외면당한다는 걸 꼭 명심해야 돼요.

 

개띠 운세

46年生 내 의견은 다음 기회로 넘기고 현재론 다수의 목소리를 들어주는게 좋습니다.

58年生 가족간 갈등이 생길 수 있으니 자녀와 대화를 거쳐 마음의 오해를 풀어보세요.

70年生 내 돈은 내가 쓰는 것이지만 보다 의미있게 사용될 방법을 찾아봐도 좋습니다.

82年生 위기상황이라 느껴지면 상대방에게 오히려 더 냉정해져야 극복할 수 있어요.

94年生 인간관계란 시간을 두고 쌓아가는 것이니 오늘은 상대를 좀더 세워줘보세요!

 

돼지띠 운세

47年生 나의 게으름이 타인에게까지 불편함을 줘선 안 되니 부지런히 움직여보세요.

59年生 오늘은 자존심보다 실리를 챙겨야 합니다. 전혀 부끄러운 일이 아니랍니다~!

71年生 가벼운 사고라도 안일한 마음으로 부주의를 가져올 수 있으니 긴장해야 돼요.

83年生 사람들 속도에 조급해하지 말고 내 페이스를 유지하는 것이 더 중요하답니다.

95年生 괜히 울쩍해질 수 있으니 내 것이 아니라면 애초에 쳐다보지 않는게 좋아요.

 

                                                                                                  - 더사주 제공

운동장 된 여의대로...뛰고, 걷고, 자전거 타고 '쉬엄쉬엄 모닝'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오늘은 경쟁이 아닌, 서울의 아침을 여유롭게 즐기는 자리입니다. 자신의 페이스에 맞춰 쉬엄쉬엄 즐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토요일인 14일 오전 7시 서울 여의도광장 남동쪽 여의대로. 출발을 알리는 진행자의 목소리가 울려 퍼지자 한데 모여 있던 참가자들이 들뜬 표정으로 마포대교를 향해 움직였다. 유모차에 몸을 실은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연령을 불문하고 모인 이날 참가자들은 이동 방법도 각양각색이었다. 뛰거나 걷는 사람부터 자전거, 킥보드, 스케이트를 탄 사람, 반려견을 데리고 나와 함께 달리는 사람까지. 이날 행사는 서울시가 마련한 생활체육 프로그램 '쉬엄쉬엄 모닝'으로, 오전 7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됐다. 이른 아침에 진행됐음에도 행사 시작 전부터 몰려든 사람들로 여의도공원 일대가 북적였다. ◇ 시민들의 운동장으로 변한 도심 여의대로 원활한 행사 운영을 위해 이날 마포대로에서 여의대로 방면 하행 차로는 오전 5시부터 통제됐다. 다만 전면 통제가 아니라 일부 차로만 활용하는 부분 통제 방식을 적용해 반대편 차로에서 통행이 이뤄졌다. 서울시는 주차 공간이 협소한 점을 고려해 대중교통 이용을 권했고 이에 참가자 대부분 버스나 지하철로

서울교통공사 사장 후보에 김태균 전 부시장…24일 인사청문회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교통공사 신임 사장 후보자인 김태균 전 서울시 행정1부시장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이달 24일 개최된다. 서울시의회는 13일 서울교통공사 사장 후보자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를 열어 위원장에 이경숙(국민의힘·도봉1) 시의원, 부위원장에 황유정(국민의힘·비례대표) 시의원과 박수빈(더불어민주당·강북4) 시의원을 선임하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경숙 위원장은 "서울교통공사는 서울시 산하기관 중 규모가 가장 큰 공기업으로 만성적인 재정 적자, 시설의 노후화, 노사관계 등 해결이 필요한 현안들이 적지 않다"고 지적하며 "김태균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통해 경영 능력과 정책 수행 능력 등을 투명하고 객관적으로 검증하고 살펴볼 계획"이라고 말했다. 인사청문회를 마치면 서울시의회 인사청문회조례에 따라 인사청문요청안이 제출된 이달 10일로부터 20일 이내에 서울시로 경과보고서를 송부해야 한다. 이에 따라 특위는 이달 30일까지 경과보고서를 보낼 예정이다. 1994년 제38회 행정고시에 합격한 김 부시장은 기획담당관과 정책기획관, 대변인, 경제정책실장, 기획조정실장을 두루 거치며 풍부한 행정 경험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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