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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영등포소방서, 화재피해 위기가정 피해복구 지원금 전달

  • 등록 2021.11.12 12:57:47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영등포소방서(서장 권태미)는 최근 올해 초 고시텔 화재로 입은 피해주민의 신속한 생활 안정을 화재피해 위기가정 피해복구 물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자는 고시텔 화재로 피해를 입은 주민이다. 지원기관(한화손해보험 ,전국재해구호협회 ,소방재난본부 ,소방서) 지원물품으로 총 170만원 상당의 지원금과 기초소방시설, 개인위생품 등을 전달했다.

 

또, 긴급복지지원 대상자에 대한 관계기관 안내와 화재증명원 발급, 시민안전보험, 화재보험 가입 안내 등 다양한 소방서비스를 제공한다.

 

권태미 서장은 “화재로 인해 삶의 터전인 주택에 피해를 입은 주민이 하루 속히 안정을 찾고 삶에 대한 희망을 갖도록 다방면에서 피해복구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서울시, ‘4無 안심금융’ 1조원 규모 공급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매출감소와 대출금리 인상, 고정비 지속 지출 등 다중고를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올해도 1조원 규모의 ‘4無 안심금융’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신청 및 접수는 20일부터다. 시는 “‘4無 안심금융’은 오세훈 시장의 공약 중 하나로 작년 6월 개시 5개월만에 2조원 전액이 소진돼 11월 3천억원을 추가로 공급할 정도로 소상공인의 호응이 높았던 지원”이라며 “담보가 부족해 은행권 대출이 어려웠던 소상공인들에게 보증과 자금을 동시에 해결해주는 단비같은 지원이며, 현장에서도 지속적인 요구가 있어 올해도 1조원 규모로 공급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올해도 전년도와 마찬가지로 ‘대출이자’, ‘보증료’, ‘담보’, ‘서류’가 필요 없는 이른바 ‘4무(無)방식’으로 진행된다. 한도 심사 없이는 업체당 최대 2천만원, 한도 심사시에는 업체당 최대 1억원까지 융자 받을 수 있다. 지원조건은 대출실행일로부터 처음 1년간은 무이자며, 2차년도부터는 0.8%의 금리를 서울시가 보전하는 방식이다. 대출금은 1년 거치 4년 균분 상환하면 된다. 이번에 공급하는 자금은 총 1조원 규모로 일반 4無 안심금융 9천억원과 중‧저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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