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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채현일 영등포구청장, ‘사진으로 만나는 우리동네’ 사진전 관람

  • 등록 2021.11.23 21:30:31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채현일 구청장이 23일 오후 대림동 YDP미래평생학습관에서 열린 우리동네 사진전을 찾아 작품들을 관람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사진전은 대림3동 동단위 시민참여예산 사업인 ‘사진으로 만나는 우리동네’ 활동을 마무리하고 그동안의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중장년층 주민들이 직접 촬영한 동네의 모습과 장수사진 등 작품들이 전시됐다.

 

채현일 구청장은 “건강한 취미생활 즐기며 우리 동네의 아름다운 풍경과 이웃의 모습을 기록했다는 점에서 더욱 인상 깊은 사진전”이라며 “사진전에 참여한 주민, 감상하는 주민 모두에게 소소한 행복과 위안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시, 모아타운 찾아가 사업 병목 뚫는다…올해 31곳서 현장공정회의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서울시가 지난해 모아주택․모아타운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지원하기 위해 모아타운 10곳(총 46개 구역)에서 시범 운영한 ‘찾아가는 현장 공정촉진회의’가 각 사업장에 꼭 필요한 현장맞춤형 자문을 제공하는 등 성과를 거두면서 올해는 대상지를 3배 확대해 운영키로 했다. ‘현장 공정촉진회의’는 지난해 8월 발표한 ‘모아주택 활성화 방안’의 핵심 실행 과제로 시가 자치구에 직접 찾아가 공정 지연 요인을 사전에 진단, 해결책을 제시하는 현장밀착형 행정지원 프로그램이다. 서울시는 지난 6일 마포구 성산동을 시작으로 오는 5월 22일까지 15개 자치구, 모아타운 31곳 내 총 128개 사업구역에 대한 현장 공정촉진회의를 집중 진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회의 및 자문을 통해 공정 지연을 막고 갈등을 중재하는 등 사업 병목을 해소, 사업 기간을 11년→ 9년으로 단축하는 데 행정력을 모은다는 방침이다. 회의에는 시를 비롯해 자치구 관계자, 조합장 등 주민대표, 법률․회계․감정평가․도시․건축 분야 전문가들도 참여한다. 각 현장의 쟁점에 맞춰 분야별 전문가들이 ▴단계별 일정 점검, 인․허가 병행 절차 발굴 등 ‘공정 촉진’ ▴주민 애로사항 청취, 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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