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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김상희 국회 부의장, 전지협 회장단과 간담회 가져

  • 등록 2021.11.26 18:20:50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김상희 국회 부의장은 26일 오후 국회 본관 집무실에서 사단법인 전국지역신문협회 김용숙 중앙회장을 비롯해 서울·경기·충청권 시·도협의회장들을 초청해 지역신문 발전지원금과 정부광고 지원사업 등 지역신문 현안 문제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김 부의장은 이 자리에서 “지역신문에 대한 특별한 애정과 관심을 갖고 있다”며 “정부광고 배정과 지역신문 발전기금의 적절한 운용 등 지역신문 발전을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김용숙 중앙회장은 “그동안 전국지역신문협회에 보내주신 관심과 성원에 깊은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신문 발전을 위해 더욱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전지협 김용숙 중앙회장을 비롯해 조충길 서울시협의회장, 박경국 경기도협의회장, 김광래 충북협의회장, 서영태 충남협의회장, 정연호 대전·세종협의회장, 윤여천 사무총장, 나정숙 경기도협의회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

 

최선 시의원, 가사노동자 지원조례 제정 위한 토론회 개최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최선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북3)은 지난 1월 14일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서울시 가사노동자 지원 조례 제정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서울시의회가 주최했으며, 최선 의원과 (사)한국가사노동자협회가 공동 주관했다. 토론회는 채인묵 기획경제위원회 위원장의 축사로 시작됐으며, 기획경제위원회 이준형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동1)의 사회로 진행됐다. 최영미 한국가사노동자협회 대표의 발제 후, 최선 시의원이 좌장을 맡아 자유토론을 진행했다. 토론자로는 이은영 한국기술교육대학교 교수, 안창숙 사회적협동조합 행복한돌봄 대표, 강금선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실장, 정명훈 강북구 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 센터장, 장영민 서울시 노동정책담당관 과장이 참석했다. 최영미 대표는 “서울시 가사노동자는 약 4만명으로 추정되며 상당한 수로 집계되나, 대부분이 고용불안과 생활고, 화학세제로 인한 건강문제, 심각한 노동인권 침해에 시달린다”며 “국회에서 최근 가사노동자법이 제정되어 올해 6월부터 시행될 예정이나, 플랫폼 업체를 통한 노동이 확대되며 사각지대에 놓일 위험이 커 집중적으로 가사노동자들을 지원할 수 있는 센터가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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