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2 (금)

  • 맑음동두천 -5.0℃
  • 맑음강릉 2.6℃
  • 맑음서울 -4.7℃
  • 맑음대전 -1.7℃
  • 맑음대구 -0.8℃
  • 맑음울산 0.2℃
  • 맑음광주 -0.7℃
  • 맑음부산 0.8℃
  • 구름많음고창 -2.7℃
  • 제주 2.7℃
  • 맑음강화 -5.3℃
  • 맑음보은 -3.7℃
  • 맑음금산 -2.4℃
  • 구름조금강진군 0.3℃
  • 맑음경주시 -0.9℃
  • 맑음거제 0.3℃
기상청 제공

사회

신길종합사회복지관, 중장년 1인가구 위한 오밥차 진행

  • 등록 2021.11.29 19:09:58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신길종합사회복지관(관장 유지연)은 2021년 6월부터 현재까지 영등포구에 거주하는 중장년층 1인가구 남성들을 대상으로 오밥차(‘오’천원으로 ‘밥’상 ‘차’리기)를 진행하고 있다.

 

‘오밥차’에서는 매 회기 재료를 참가자들의 자택으로 보내주고 실제 셰프의 요리 강의를 촬영하여 유튜브를 통해 송출 중이다. 유튜브 영상을 보면서 저렴한 식대비로 직접 집에서 해먹을 수 있는 다양한 요리들을 만들고 SNS를 통해 서로의 음식을 공유하는 등 자조모임의 역할까지 수행하고 있다.

 

지난 11월 22일부터 23일까지 ‘오밥차’ 참가자를 대상으로 정리수납 강의를 관내에서 진행했으며 부엌 수납장과 냉장고를 정리하는 방법에 대해 배워보았다. 당일 강의에 참석한 참가자들은 “지저분한 부엌을 효율적으로 정리하는 방법을 알기 쉽게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며 강의를 준비해준 복지관과 ‘박효배’ 강사에 감사함을 표했다.

 

한편, 신길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 늘어나는 1인가구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복지관 홈페이지 또는 각종 SNS(카카오톡, 유튜브,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김재진 시의원, “영등포 10개 학교 학교시설개선 예산 31억 3천2백만 원 편성 환영”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김재진 의원(국민의힘, 영등포1)은 2026년 서울시교육청 학교시설개선 예산으로 영등포구 도림·문래·신길3·영등포본동의 10개 학교, 총 31억 3천2백만원이 편성․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정된 예산은 ▲도림초 옥상 방수, 조명기기 등 1억2천5백만 원 ▲문래초 게시시설 개선 1억 원 ▲영등포초 급식실 개선 등 5억 8천만원 ▲영문초 학교시설개선 2억2천만 원 ▲영원초 출입시설 개선 3천만원 ▲문래중 방수공사 8천7백만 원 ▲양화중 화장실개선 4억 원 ▲영원중 급식실 및 냉난방 개선 등 8억2천6백만 원 ▲영등포여고 게시시설 개선 1억2천만 원 ▲장훈고 특별교실 및 시청각실 개선 등 6억4천2백만 원 등이다. 김 의원은 학교 현장의 노후도와 안전 취약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예산이 배분될 수 있도록 교육청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왔으며, 단순한 시설 보수가 아닌 학생들의 일상적인 학교생활과 수업 환경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 위주로 반영되었는지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이번 시설개선 예산 확보를 통해 노후 급식실, 화장실, 냉난방시설 등 학생 생활과 직결된 환경이 개선되고, 안전사고 예방과 학습




가장많이 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