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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5,123명, 발생

  • 등록 2021.12.01 09:56:25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단계적 일상회복 시행 이후 꼭 한 달 만인 1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천명선을 넘어섰다.

 

이는 지난해 1월 국내 코로나19 사태 시작 이후 첫 5천명대로, 지난달 24일 4,115명으로 4천명대에 진입한 지 1주일 만에 5천명대로 올라섰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일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5천123명 늘어 누적 45만2,350명이라고 밝혔다.

 

전날 3천32명보다는 2천91명이나 늘어난 데다 직전 최다 기록인 11월 24일 4,115명보다도 1천8명 많다.

 

 

5천명대 확진자는 국내에서 첫 환자가 나온 지난해 1월 20일 이후 681일 만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지역감염이 5천75명, 해외유입이 48명이다. 또 서울이 2,222명, 경기 1천582명, 인천 326명 등 수도권 역시 역대 최다 확진자가 나왔다.

 

신규 확진자가 급속히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위중증 환자도 700명대 최다치를 기록했다.

 

이날 기준 위중증 환자는 직전 최다 기록이었던 전날 661명보다 62명 증가한 723명이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34명이 늘어 누적 3,658명이 됐다.

 

또한, 전날 국내에서도 나이지리아를 방문했던 부부가 코로나19의 새로운 변이인 오미크론 감염 의심사례로 처음 보고됐다.

 

 

검사 결과는 이날 오후 9시경 확인될 예정이며, 실제 오미크론 변이 유입 사례로 밝혀질 경우 광범위한 전파 우려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김재진 시의원, “영등포 10개 학교 학교시설개선 예산 31억 3천2백만 원 편성 환영”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김재진 의원(국민의힘, 영등포1)은 2026년 서울시교육청 학교시설개선 예산으로 영등포구 도림·문래·신길3·영등포본동의 10개 학교, 총 31억 3천2백만원이 편성․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정된 예산은 ▲도림초 옥상 방수, 조명기기 등 1억2천5백만 원 ▲문래초 게시시설 개선 1억 원 ▲영등포초 급식실 개선 등 5억 8천만원 ▲영문초 학교시설개선 2억2천만 원 ▲영원초 출입시설 개선 3천만원 ▲문래중 방수공사 8천7백만 원 ▲양화중 화장실개선 4억 원 ▲영원중 급식실 및 냉난방 개선 등 8억2천6백만 원 ▲영등포여고 게시시설 개선 1억2천만 원 ▲장훈고 특별교실 및 시청각실 개선 등 6억4천2백만 원 등이다. 김 의원은 학교 현장의 노후도와 안전 취약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예산이 배분될 수 있도록 교육청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왔으며, 단순한 시설 보수가 아닌 학생들의 일상적인 학교생활과 수업 환경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 위주로 반영되었는지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이번 시설개선 예산 확보를 통해 노후 급식실, 화장실, 냉난방시설 등 학생 생활과 직결된 환경이 개선되고, 안전사고 예방과 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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