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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024명 발생

  • 등록 2022.01.04 10:32:57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중앙방역대책본부는 4일 오전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024명 늘어 누적 확진자 수가 64만5,226명이라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 3,126명보다 102명 줄었으며, 1주일 전인 작년 12월 28일 3.864명보다도 840명 줄었다.

 

사흘 연속 3천명대를 기록한 것도 지난해 11월 28∼30일(3,925명→3,307명→3,032명) 이후 35일 만이다.

 

주말·휴일을 거치면서 주 초반인 화요일까지 보통 확진자가 줄어드는 데다 지난달 초부터 시작된 방역 강화 조치의 효과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이날 위중증 환자도 전날 1,015명보다 42명 줄어든 973명으로 지난달 20일 997명 이후 15일만에 1천명 아래로 떨어졌다.

 

위중증 환자는 지난달 21일 1,022명 이후 1천명대로 올라선 이후 꾸준히 1천명대를 기록하면서 29일 1,151명까지 올랐다가 이날 900명대 후반으로 내려왔다.

 

사망자는 51명 늘어 총 5,781명이 됐다. 누적 치명률은 전날 0.89%에서 이날 0.90%로 올랐다.

 

신규 확진자와 위중증 환자가 동반 감소세를 보이고, 중환자 병상 가동률 등 각종 의료 대응 지표가 호전되는 가운데 정부는 지난해 12월 18일부터 시행된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와 3차접종의 효과로 방역 지표가 2주 연속 뚜렷하게 개선됐다고 진단했다.

 

신규 확진자를 감염경로로 보면 지역감염이 2,889명, 해외유입이 135명이다.

 

 

지역감염은 서울 903명, 경기 916명, 인천 162명, 부산 143명, 경남 112명, 충남 110명, 전북 89명, 대구 79명, 강원 62명, 충북 61명, 광주·경북 각 59명, 전남 42명, 울산 33명, 대전 31명, 제주 17명, 세종 11명 등이 발생했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전날 136명보다 1명 줄었다.

김재진 시의원, “영등포 10개 학교 학교시설개선 예산 31억 3천2백만 원 편성 환영”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김재진 의원(국민의힘, 영등포1)은 2026년 서울시교육청 학교시설개선 예산으로 영등포구 도림·문래·신길3·영등포본동의 10개 학교, 총 31억 3천2백만원이 편성․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정된 예산은 ▲도림초 옥상 방수, 조명기기 등 1억2천5백만 원 ▲문래초 게시시설 개선 1억 원 ▲영등포초 급식실 개선 등 5억 8천만원 ▲영문초 학교시설개선 2억2천만 원 ▲영원초 출입시설 개선 3천만원 ▲문래중 방수공사 8천7백만 원 ▲양화중 화장실개선 4억 원 ▲영원중 급식실 및 냉난방 개선 등 8억2천6백만 원 ▲영등포여고 게시시설 개선 1억2천만 원 ▲장훈고 특별교실 및 시청각실 개선 등 6억4천2백만 원 등이다. 김 의원은 학교 현장의 노후도와 안전 취약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예산이 배분될 수 있도록 교육청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왔으며, 단순한 시설 보수가 아닌 학생들의 일상적인 학교생활과 수업 환경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 위주로 반영되었는지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이번 시설개선 예산 확보를 통해 노후 급식실, 화장실, 냉난방시설 등 학생 생활과 직결된 환경이 개선되고, 안전사고 예방과 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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