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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 지속가능경영 위한 노사 공동 ‘ESG 경영 선포’

  • 등록 2022.01.06 10:19:52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윤기)은 1월 3일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선도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노사공동의 ‘ESG(Environment, Social and Governance) 경영’을 선포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날 선포식에는 노동조합위원장, 노동조합사무장, 노사협의회의장 등 노측대표자들이 함께 참여해 노사 공동의 ‘ESG 경영 선언문’을 채택하고 경영활동 전반에 ESG 가치를 반영할 것을 다짐하는 등 노사공동의 동참을 이끌어냈다는 점에 큰 의미가 있다.

 

ESG 경영은 환경, 사회, 지배구조 등 비재무적 요소를 바탕으로 기업의 선한 영향력을 실천하는 경영전략을 일컫는다. 최근 환경오염 등 기후변화에 대한 경각심과 사회안전망 및 공정한 기업 운영에 대한 요구가 증가함에 따라 전 세계적인 경영기조로 자리 잡고 있다.

 

이에 공단은 ‘지속가능경영 실천으로 녹색사회 ‧ 포용사회 ‧ 투명사회 선도’라는 ESG 비전과 ‘탄소배출 Zero’,‘중대재해 Zero’, ‘부정부패 Zero’를 위한 2025년 중장기 로드맵을 설정하고 9개의 세부 전략과제를 발표하여 공공서비스 부문의 ESG 경영체계를 강화했다.

 

 

김윤기 이사장은 “경제, 사회, 환경 전반에 걸쳐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하는 ESG 경영 패러다임을 강조하며, 2022년 경영 최우선 목표와 방향을 ESG 경영과 안전경영으로 정하고 공단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 ESG 경영 도입에 앞장서는 선도적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재진 시의원, “영등포 10개 학교 학교시설개선 예산 31억 3천2백만 원 편성 환영”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김재진 의원(국민의힘, 영등포1)은 2026년 서울시교육청 학교시설개선 예산으로 영등포구 도림·문래·신길3·영등포본동의 10개 학교, 총 31억 3천2백만원이 편성․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정된 예산은 ▲도림초 옥상 방수, 조명기기 등 1억2천5백만 원 ▲문래초 게시시설 개선 1억 원 ▲영등포초 급식실 개선 등 5억 8천만원 ▲영문초 학교시설개선 2억2천만 원 ▲영원초 출입시설 개선 3천만원 ▲문래중 방수공사 8천7백만 원 ▲양화중 화장실개선 4억 원 ▲영원중 급식실 및 냉난방 개선 등 8억2천6백만 원 ▲영등포여고 게시시설 개선 1억2천만 원 ▲장훈고 특별교실 및 시청각실 개선 등 6억4천2백만 원 등이다. 김 의원은 학교 현장의 노후도와 안전 취약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예산이 배분될 수 있도록 교육청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왔으며, 단순한 시설 보수가 아닌 학생들의 일상적인 학교생활과 수업 환경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 위주로 반영되었는지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이번 시설개선 예산 확보를 통해 노후 급식실, 화장실, 냉난방시설 등 학생 생활과 직결된 환경이 개선되고, 안전사고 예방과 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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