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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영등포구의회, 예비군 육성 우수 의회로 선정

  • 등록 2022.01.06 17:54:37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의회(의장 고기판)가 지난 12월 30일 예비군 육성 우수 의회로 선정돼 수도방위사령관(중장 김도균)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수도방위사령관은 지역 예비군의 전투력 강화와 부대시설 현대화 등 예비군 육성지원을 위해 많은 관심을 기울여준 것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으며, 213연대 이재현 여단장이 수도방위사령관을 대신해 감사패를 전달했다.

 

고기판 의장은 “국가의 안보를 책임지고 늘 고생하는 213연대 이재현 여단장님과 강석규 대대장님, 각 지역 동대장님을 비롯한 군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하다”며 “오늘 감사패를 전달받게 된 것은 앞으로도 국가 안보와 예비군 활성화를 위해 구의회에서 더욱 최선을 다해달라는 뜻으로, 동료의원들과 함께 이 기쁨을 나누겠다”고 밝혔다.

 

서울시, 139만 1인가구 4대 안심 '생활밀착형 지원' 본격화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18일 오전 2026년까지 향후 5년간 5조5,789억 원을 집중 투자해 1인가구의 불편과 불안을 해소하기 위한 ‘4대 안심정책’(건강·안전·고립·주거)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의 이번 대책은 서울시 전체 가구의 34.9%(139만 가구)를 차지하지만 여전히 핵심 정책대상에선 소외된 1인 가구에 대한 종합지원 계획으로, 1인가구가 홀로 살면서 맞닥뜨리는 현실적인 고통과 불안을 실질적으로 해소해나갈 계획이다. 서울시 1인가구 안심 종합계획은 4대 분야 ▲건강안심(건강‧돌봄) ▲범죄안심(범죄) ▲고립안심(경제적 불안감과 외로움) ▲주거안심(주거) 등 4대분야 8개 핵심과제로 추진된다. 첫째, 1인가구의 건강에 대한 공적 건강돌봄 체계를 본격적으로 가동한다. ‘1인가구 병원 안심동행서비스’를 확대하고, 청년 1인가구에게 제철 식재료로 구성된 ‘착한 먹거리 꾸러미’를 지원하는 시범사업을 추진해 균형잡힌 식생활을 지원한다. ‘혼밥’을 어려워 하는 중장년층이 함께 음식을 만들고 나누는 소셜 다이닝 프로그램도 확대한다. 아플 때 보호자처럼 ‘병원 안심동행 서비스’를 2026년까지 10만1,300명에게 제공한한다. 돌봐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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