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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1월 18일 오늘의 운세

  • 등록 2022.01.18 06:03:36

 

쥐띠 운세

36年生 마음에 들지 않는 상대라도 일단 예쁘게 보려고 노력하면 예쁘게 보인답니다.

48年生 내가 최대한 중심을 잡아줘야 나를 믿고 따르는 사람들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60年生 꼭 거창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말 한마디로도 충분한 힘을 줄 수 있답니다.

72年生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답니다. 다 놓아버리기엔 아까운게 많아요.

84年生 오늘은 사소한 것도 놓치지 말고 세심하게 체크하는 섬세함이 필요하답니다.

96年生 사람 관계에 가장 중요한 것은 소통이지요. 문자도 좋으니 서로 대화를 해요.

 

소띠 운세

37年生 분위기 파악이 우선되어야 할테니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이라도 참아야 해요!

49年生 나섰다가 일만 커질 수 있으니 억울한 일에도 침묵을 유지하는 것이 유리해요.

61年生 옳은 방향으로 조언할 것이 아니라면 말을 아껴봐요. 책임져줘야 할 지 몰라요.

73年生 감정기복이 심해 갈등이 생기기 쉽습니다. 최대한 외출은 삼가는게 좋겠습니다.

85年生 상대 요령은 아무리 따라해도 내 것이 되지 않죠. 나만의 방법을 연구해야 돼요.

97年生 괜한 일에 화내지 말아요. 차라리 그냥 웃어 넘기는게 더 나은 결과가 있답니다.

 

호랑이띠 운세

38年生 대인관계를 위해서라도 새로운 취미를 가져보세요. 즐거운 일이 가득하겠어요.

50年生 시일에 크게 지출할 일이 생길지 모르니 오늘은 조금 째째하게 굴어도 좋아요.

62年生 가계부를 돌아봐야 합니다. 작은 지출이 잦으니 잘 파악하고 있어야 유리해요.

74年生 앞만보고 달리면 아픔을 보지 못한답니다. 상처난 곳은 치료해가며 달려보세요.

86年生 오늘은 믿고 맡겨놔도 좋습니다. 내가 해야 할 일은 따로 있으니 신경 꺼보세요.

98年生 이미 끝난 사이와는 다시 붙을 수 없어요. 냉정하게 구분짓는 것이 좋겠습니다.

 

토끼띠 운세

39年生 매사 가족같은 분위기를 조성하는게 중요하니 단호한 표현은 자제하길 바라요.

51年生 오래봐야 진국을 알게 된답니다. 차엄부터 너무 믿음을 보이진 않도록 하세요!

63年生 어색한 감도가 돌 수 있습니다. 편한 사이일수록 말과 행동을 신경써야 합니다.

75年生 뜬 구름 잡는 이야기는 애초에 관여하지 않는 것이 귀찮은 일을 막을 수 있어요.

87年生 먼저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보세요. 대가를 바란건 아니겠지만 이득이 있네요.

99年生 실패는 성공의 밑거름이 된다고 하죠. 실패 한 이유에 대해 파헤쳐보길 바라요.

 

용띠 운세

40年生 큰 선물을 준비하는 것보단 칭찬이나 진심어린 말 한마디가 더 먹힐 수 있어요!

52年生 다른 사람들 얘기가 솔깃하더라도 그 말을 전하는 사람과는 멀리하길 바라요.

64年生 노력없이 좋은 결과는 없답니다. 99%의 노력을 했는지부터 돌아봐야 합니다.

76年生 지금 물러서게 되면 계속 양보해야 될 수 있으니 최대한 버티는 것이 좋습니다.

88年生 발 들인 이상 내 일이 아니더라도 끝까지 책임감을 가져보세요. 성과과 좋아요.

00年生 스스로를 사랑하세요. 스스로를 아낄 수 있어야 다른 사람에게도 사랑받아요.

 

뱀띠 운세

41年生 귀찮다고 대충하다간 바가지를 쓸 수 있어요. 잘 비교하고 택하는게 중요합니다.

53年生 저 사람은 왜 저럴까? 생각이 들 땐 나를 한 번 돌아보는 시간이 필요하답니다.

65年生 거래나 중요한 결정은 조금 미뤄보세요. 더 좋은 거래가 생길 수도 있겠습니다.

77年生 물심양면으로 도움받을 수 있지만 그만큼 돌려줘야 할테니 적당하게만 받아요!

89年生 내가 힘들다면 모두가 힘들 거에요. 힘들어도 웃는 얼굴로 힘을 실어줘보세요.

01年生 겉모습만으로 사람을 다 알 수없는 노릇이니 아직은 너무 믿지 않는게 좋아요.

 

말띠 운세

42年生 나의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는 날이니 더 나서지 말고 기다리는게 상책입니다.

54年生 뭐든 얻는 것은 어려워도 쓰는 것은 쉽지요. 있을 때 잃지 않으려 애써야 해요.

66年生 할 일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으니 부탁할 수 있는 일은 부탁하는 것이 좋습니다.

78年生 업 된 기분으로 실수를 범할 수 있으니 최대한 입을 닫고 귀를 열어야 한답니다.

90年生 밖에서 귀인을 만나는 하루랍니다. 내부보다 외부에서 활동해봐도 좋겠습니다.

02年生 내가 뱉은 말은 내가 지켜야지요. 신뢰는 내가 스스로 쌓아가는 것이랍니다~!

 

양띠 운세

43年生 오늘은 겸손이 지나쳐 밉보일 수 있으니 인정할건 인정하고 넘기는게 중요해요.

55年生 순간적인 감정에 의해 실수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아예 침묵도 좋아요.

67年生 혼자만의 시간이 중요한 날이에요. 감정을 잘 컨트롤하여 갈등을 없애보세요~!

79年生 아무리 마음에 들더라도 금액적으로 부담된다면 다시 한 번 고려하는게 좋아요.

91年生 오늘은 돈 쓰는 일만 자꾸 생기네요. 나중에 다 돌아온다 생각하면 조금 나아요.

03年生 부담스러워도 리더의 자리에 도전해보세요. 나에게도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어요.

 

원숭이띠 운세

44年生 이해하고 넘긴다면 모든게 잘 풀릴 수 있는 날이니 항상 상대 입장을 생각해요.

56年生 알고있던 사실이더라도 상대방 말에 즐겁게 호응해보세요. 배려 중 하나에요!

68年生 시간이 갈수록 결론 내리기 더 어려워질테니 처음 마음이 간대로 결정해봐요.

80年生 상대의 성공에 너무 배아파 말아요~! 동료가 잘 되어야 내가 잘 될 수 있어요.

92年生 사람들과 더 많이 소통하고 싶다면 전문용어가 아닌 쉬운 단어를 택해야 돼요.

04年生 더 발전된 모습이 필요합니다. 시시하다는 인상을 주지 않도록 더 신경써봐요.

 

닭띠 운세

45年生 먼저 준다면 오는 것은 그 두배가 될 것이니 적극적으로 움직여보길 바랍니다.

57年生 때와 장소에 맞게 행동하세요. 오늘은 눈치껏 분위기를 살펴야 하는 하루에요.

69年生 꼼꼼하게 확인했어도 실수는 할 수 있죠. 너무 좌절말고 다음 기회를 노려요.

81年生 오늘은 구경꾼이 된 것처럼 침묵으로 일관하는 것이 더 유리할 수 있겠습니다.

93年生 행운의 여신이 내 편이네요. 걱정거리를 모두 해소할 수 있는 즐거운 날이에요.

 

개띠 운세

46年生 여기저기 관심가지며 시간 낭비하지 말아요. 실속있는 한 가지가 더 중요해요.

58年生 선입관이 생길 수 있으니 난 어떤 사람인지에 대해 너무 떠벌리지 않아도 돼요.

70年生 갑과 을을 너무 떠지지 말아요. 진정한 리더의 자질을 보여줄 수 있겠습니다~!

82年生 과장되지 않은 솔직함이 매력포인트가 될 테니 가식은 넣어두는게 좋겠습니다.

94年生 사람의 감정은 욕심으로 가져올 수 없답니다. 시간만이 정답이니 기다려봐요!

 

돼지띠 운세

47年生 역지사지로 상대를 생각할 수 있다면 한결 마음이 누그러지는 걸 느낄 거에요.

59年生 조금더 냉철한 판단을 하기 위해선 개인적인 입장은 잠시 넣어두는게 좋아요.

71年生 도움을 청하면 기분좋게 받아줄테니 상대가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걱정말아요.

83年生 내가 좀더 계산하는 것에 대해 아까워하지 말아요. 쓸 땐 시원하게 써야 합니다.

95年生 되돌아가기 어려운 길이라도 내 욕심만 조금 내려 놓으면 한결 쉬워질 거에요.

 

                                                                                                      - 더사주 제공

 

 

 

김기덕 시의회 부의장, 5.18 서울기념식 참석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서울시의회 부의장인 김기덕 의원(더불어민주당·마포4)은 18일 오전 서대문형무소 역사관 마당에서 있었던 5.18민중항쟁 제42주년 서울기념식에 참석해 5.18민주유공자와 유가족에게 위로와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기덕 부의장은 기념사를 통해 “5월의 봄날이 따뜻하고 청명한데, 믿기지 않는 비극을 겪여야 했던 시민들에겐 파란 하늘마저도 극심한 슬픔이었을 것에 형언할 수 없는 미안함과 감사를 동시에 느낀다”며 “42년이 지난 현재 대한민국은 나날이 성숙한 민주화를 이룩해 내고 있다고 언급하며, 어떠한 삶이라도 귀중하게 여기며 그 존엄성이 훼손되지 않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또한, “뜨거운 인두가 나무를 지지면 검은 자국을 남기듯, 물려주신 뜨거운 DNA를 마음에 품고 더 나은 민주화의 소명을 안고 민주주의 정신을 구현해 나가는데 맡은바 소임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행사는 5.18민주화운동서울기념사업회가 주최하고, 서울시의회, 서울시, 서울시의회, 서울지방보훈청, 서울시교육청 및 5.18기념재단 등이 함께 후원했다. 서울시의회를 대표해 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기덕 부의장은 ”앞으로도 민주영령들이 꿈꿨던 사회를 이뤄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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