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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세계 코로나19 누적확진 4억명

  • 등록 2022.02.09 09:16:19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코로나19 전세계 누적 확진자가 4억명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9일 국제 통계 사이트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그리니치표준시(GMT) 기준 8일 오후 10시 59분까지 전세계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의 수는 4억17만8천58명, 누적 사망자 수는 577만9,768명으로 집계됐다.

 

지난 1월 초 처음 3억명 선을 넘어선 지 한 달만에 1억명이 추가로 감염된 것이다. 그러나 같은 기간 사망자 수는 약 28만5천명이 늘어나 5%대의 증가율을 보이는 데 그쳤다.

 

확진자 수가 급격히 증가한 데는 델타 등 기존 변이보다 감염력이 높지만 중증 위험도는 낮은 것으로 평가되는 오미크론 변이의 출현이 가장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오미크론 변이의 존재가 처음 국제사회에 보고된 작년 11월 24일 기준 전세계 누적 확진자 수는 2억6천53만9,106명이었다.

 

이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개월여만에 1억3,965만여명 발생해 누적 확진자 수가 53.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난다.

 

김재진 시의원, “영등포 10개 학교 학교시설개선 예산 31억 3천2백만 원 편성 환영”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김재진 의원(국민의힘, 영등포1)은 2026년 서울시교육청 학교시설개선 예산으로 영등포구 도림·문래·신길3·영등포본동의 10개 학교, 총 31억 3천2백만원이 편성․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정된 예산은 ▲도림초 옥상 방수, 조명기기 등 1억2천5백만 원 ▲문래초 게시시설 개선 1억 원 ▲영등포초 급식실 개선 등 5억 8천만원 ▲영문초 학교시설개선 2억2천만 원 ▲영원초 출입시설 개선 3천만원 ▲문래중 방수공사 8천7백만 원 ▲양화중 화장실개선 4억 원 ▲영원중 급식실 및 냉난방 개선 등 8억2천6백만 원 ▲영등포여고 게시시설 개선 1억2천만 원 ▲장훈고 특별교실 및 시청각실 개선 등 6억4천2백만 원 등이다. 김 의원은 학교 현장의 노후도와 안전 취약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예산이 배분될 수 있도록 교육청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왔으며, 단순한 시설 보수가 아닌 학생들의 일상적인 학교생활과 수업 환경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 위주로 반영되었는지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이번 시설개선 예산 확보를 통해 노후 급식실, 화장실, 냉난방시설 등 학생 생활과 직결된 환경이 개선되고, 안전사고 예방과 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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