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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경찰홍보단, 작은장학금 및 위생용품 나눔전달식 열어

  • 등록 2022.02.16 09:54:01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시민경찰홍보단(단장 이민경)은 지난 15일 오전 대림새마을금고 3층 문화센터에서 작은장학금 및 위생품 나눔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동구 대림1동장을 비롯해 허준영 대림새마을금고 이사장, 조영길 대림지구대장, 시민경찰 홍보단 이민경 단장과 대원들, 장학생으로 선정된 초·중·고 학생들이 함께했다.

 

신동구 동장과 허준영 이사장, 조영길 지구대장은 장학금 전달식 후 학생들에게 꿈을 키울 수 있는 응원의 메시지로 격려했으며, 학생들은 “용돈과 필요한 물품이 생겼다”며 감사의 마음을 표하기도 했다.

 

이민경 단장은 “이번에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영등포구자원봉사센터에서 여성위생용품을 후원해 어려운 아이들에게 작은장학금과 함께 위생용품을 나눌 수 있게 돼 더 따뜻하고, 푸짐한 나눔을 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한편, 시민경찰홍보단은 매년 지역 내에서 초·중·고 학생들을 선발해 작은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이혜훈 '보좌진 갑질' 녹취 폭로…국힘 "청문회 통과 어려울 것"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이재명 정부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국민의힘 출신 이혜훈 전 의원이 과거 국회의원 시절 보좌진 인턴 직원에게 갑질과 폭언을 했다는 의혹이 1일 제기됐다. 한 매체는 전날 2017년 당시 바른정당 의원이던 이 후보자가 자신의 이름이 언급된 언론 기사를 보고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인턴 직원을 질책하는 통화 녹취를 보도했다. 녹취에는 이 후보자가 해당 직원에게 '대한민국 말 못 알아듣느냐', '너 아이큐가 한자리냐', '내가 정말 널 죽였으면 좋겠다' 등 폭언하고 고성을 지르는 내용이 담겼다. 해당 직원은 사안이 발생한 후 보름 만에 의원실을 그만둔 것으로 전해졌다. 국민의힘은 이 폭로를 계기로 본격적으로 낙마 공세에 돌입했다. 앞서 국민의힘은 이 후보자를 '배신자', '부역자'로 규정하고 이 후보자와 관련된 의혹과 제보를 수집하는 등 인사청문회에서의 송곳 검증을 예고한 바 있다. 양향자 최고위원은 이날 SBS 라디오에 출연, 해당 녹취에 대해 "익히 듣고 있었던 얘기들이라 놀랄 것은 없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회의원과 보좌관 사이는 투명해서 다 알려진다고 보면 된다. 의원의 인성과 자질, 품성이 다 드러나기 때문에 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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