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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퓨전국악밴드 그라나다 데뷔곡 ‘아로새기다’... 팝과 국악의 조화 이뤄

베니, ‘그라나다’ 데뷔 앨범 프로듀싱...4월 22일 뮤직비디오 풀 버전 공개

  • 등록 2022.04.20 11:53:13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퓨전국악밴드 그라나다가 배우 안용준&지연주 주연의 데뷔 앨범 타이틀곡 ‘아로새기다’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그라나다의 타이틀곡 ‘아로새기다’는 국악X팝이 매혹적으로 조화를 이룬 발라드곡으로, 보컬 서제니의 애틋한 목소리와 심금을 울리는 국악기들의 조화로 마음을 사로잡는다.

 

20일 공개된 ‘아로새기다’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URL 첨부)은 조금은 특별한 상황과 조건 속에서 평범하지만 가볍지 않은 이야기를 예고했다. 사랑하는 이의 죽음과 아픔을 외면하는 한 여자(지연주 분)가 현실과 마주하고 결국 마음에 기억을 아로새기며 떠나보내는 내용을 담는다.

 

상상밴드 보컬 출신 베니가 ‘그라나다’의 프로듀싱을 맡아 화제인 가운데, 베니의 남편인 배우 안용준이 지연주와 함께 뮤직비디오에 미스터리로 둘러싸인 주연으로 출연해 눈길을 모은다. 뿐만 아니라 ‘국민 엄마’로 불리는 배우 성병숙까지 깜짝 출연, ‘그라나다’의 지원사격에 나선다.

 

 

퓨전국악밴드 ‘그라나다(보컬 서제니, 가야금 박예슬, 해금 이다영, 대금 임재희, 대금 김태경)’의 데뷔 앨범은 4월 22일 발매 예정이며, 타이틀곡 ‘아로새기다’의 뮤직비디오 풀 버전 역시 이날 공개된다. 프로듀서 베니가 그라나다의 데뷔 앨범 작곡과 작사, 국악 편곡을 모두 맡아 기대감을 자아낸다.

 

그라나다는 현대와 중세가 함께 공존하는 스페인의 도시 ‘그라나다’처럼 전통 음악과 현대음악을 접목시켜 트렌디하고 힙(hip)한 음악으로 대중들에게 다가가려는 마음을 담은 퓨전국악밴드로, 데뷔 앨범 발매 이후 다양한 활동과 공식 SNS, 유튜브 콘텐츠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재진 시의원, “2026년 학교시설개선 예산 영등포 10개 학교 31억 3천2백만 원 편성 환영”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김재진 의원(국민의힘, 영등포1)은 2026년 서울시교육청 학교시설개선 예산으로 영등포구 도림·문래·신길3·영등포본동의 10개 학교, 총 31억 3천2백만원이 편성․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정된 예산은 ▲도림초 옥상 방수, 조명기기 등 1억2천5백만 원 ▲문래초 게시시설 개선 1억 원 ▲영등포초 급식실 개선 등 5억 8천만원 ▲영문초 학교시설개선 2억2천만 원 ▲영원초 출입시설 개선 3천만원 ▲문래중 방수공사 8천7백만 원 ▲양화중 화장실개선 4억 원 ▲영원중 급식실 및 냉난방 개선 등 8억2천6백만 원 ▲영등포여고 게시시설 개선 1억2천만 원 ▲장훈고 특별교실 및 시청각실 개선 등 6억4천2백만 원 등이다. 김 의원은 학교 현장의 노후도와 안전 취약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예산이 배분될 수 있도록 교육청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왔으며, 단순한 시설 보수가 아닌 학생들의 일상적인 학교생활과 수업 환경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 위주로 반영되었는지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이번 시설개선 예산 확보를 통해 노후 급식실, 화장실, 냉난방시설 등 학생 생활과 직결된 환경이 개선되고, 안전사고 예방과 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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