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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시민경찰홍보단, 영등포경찰서장 감사장 수상

  • 등록 2022.04.25 10:52:33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시민경찰홍보단(단장 이민경)은 정성일 영등포경찰서장으로부터 평소 경찰을 이해하고 적극 협조해온 것과 최근 요양원에서 무단이탈한 치매노인을 발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장을 수상했다.

 

시민경찰홍보단은 대림지구대와 협력해 청소년과 함께 안전에 관한 활동들을 꾸준하게 펼치고 있는 단체이다. 지난해 보이스피싱 및 오토바이 절도범 검거에 이어 올해는 두 건의 실종사건에 협조해서 좋은 결과를 얻기도 했다.

 

또, 시민경찰홍보단 대원들이 직접 만든 비누 카네이션을 경찰서와 실종수사팀 그리고 대림지구대에 감사한 마음을 담아 전달하기도 했다.

 

 

 

이혜훈 '보좌진 갑질' 녹취 폭로…국힘 "청문회 통과 어려울 것"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이재명 정부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국민의힘 출신 이혜훈 전 의원이 과거 국회의원 시절 보좌진 인턴 직원에게 갑질과 폭언을 했다는 의혹이 1일 제기됐다. 한 매체는 전날 2017년 당시 바른정당 의원이던 이 후보자가 자신의 이름이 언급된 언론 기사를 보고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인턴 직원을 질책하는 통화 녹취를 보도했다. 녹취에는 이 후보자가 해당 직원에게 '대한민국 말 못 알아듣느냐', '너 아이큐가 한자리냐', '내가 정말 널 죽였으면 좋겠다' 등 폭언하고 고성을 지르는 내용이 담겼다. 해당 직원은 사안이 발생한 후 보름 만에 의원실을 그만둔 것으로 전해졌다. 국민의힘은 이 폭로를 계기로 본격적으로 낙마 공세에 돌입했다. 앞서 국민의힘은 이 후보자를 '배신자', '부역자'로 규정하고 이 후보자와 관련된 의혹과 제보를 수집하는 등 인사청문회에서의 송곳 검증을 예고한 바 있다. 양향자 최고위원은 이날 SBS 라디오에 출연, 해당 녹취에 대해 "익히 듣고 있었던 얘기들이라 놀랄 것은 없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회의원과 보좌관 사이는 투명해서 다 알려진다고 보면 된다. 의원의 인성과 자질, 품성이 다 드러나기 때문에 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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