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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광호 서울시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 등록 2022.04.30 17:01:01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오는 6월 1일 실시되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서울시의원 선거 영등포구 제2선거구(당산1·2동, 양평1·2동, 영등포동)에 나서는 더불어민주당 이광호 후보는 30일 오후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은 별도의 행사가 아닌 열린 만남의 형식으로 이광호 후보가 지지자 및 주민들을 만나 대화를 나누는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더불어민주당 김영주(영등포갑)·이수진(비례대표) 국회의원을 비롯해, 송영길 서울시장 후보, 채현일 영등포구청장 후보와 민주당 시·구의원 후보 그리고 지역주민들이 방문해 이 후보를 응원했다.

 

 

김영주 의원은 “이광호 후보는 서울시의원 4년의 의정 활동 기간 동안 서울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보다 나은 삶을 위해 직접 발로 현장을 뛰며 해결점을 찾아 왔다”며 “앞으로의 4년도 영등포 지역주민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 생각한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이광호 후보는 “오늘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찾아와 지지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직접 보고 듣고, 확인하는 한결 같은 자세로 영등포의 발전과 변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오세훈 시장, ‘서해수호의 날’ 맞아 위국헌신청년주택 방문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27일 오전 10시 30분, 제11회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강동구 소재 청년부상제대군인 전용 ‘위국헌신청년주택’ 에서 입주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부상제대군인의 사회활동에 필요한 지원과 예우를 강화할 것을 약속했다. ‘위국헌신청년주택’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다 부상을 입고 전역한 청년 제대군인의 주거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공급된 공공임대주택으로, 시세 대비 저렴한 임대료로 제공되고 있다. 오 시장은 “지난 2022년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군 복무 중 부상을 입고 제대한 청년의 사회복귀와 합당한 예우‧보상을 돕기 위해 문을 연 ‘청년부상제대군인 상담센터(서울시청 지하1층)’가 연간 800여 건의 의료, 법률, 취·창업 상담, 국가보훈대상자 등록 등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국가를 위해 헌신한 장병에 대한 예우는 당연한 책무인 만큼 부상제대군인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복귀하고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오 시장은 이날 오전 9시 30분, 서울시청 서울갤러리 내에 조성된 ‘서해수호 55용사 추모공간’을 방문해 국가를 위해 산화한 장병들을 추모하고 ‘

서울시, ‘인공지능위원회’ 출범… 시민 목소리 반영한 AI 행정 본격화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는 3월 26일 서울시청에서 인공지능(AI) 정책 컨트롤타워인 ‘서울특별시 인공지능위원회’를 공식 출범하고, 시민 9,42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AI 행정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위원회 출범은 ‘서울특별시 인공지능 기본조례’에 근거한 것으로, 서울시 AI 정책의 방향을 시민의 요구에서부터 설정하고 이를 제도적으로 구현하기 위한 거버넌스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서울시는 이번 위원회 출범과 시민 설문 결과를 바탕으로, 기술 중심 접근을 넘어 시민 체감과 행정 혁신을 중심으로 한 서울형 인공지능 정책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인공지능위원회 출범에 앞서 정책 방향을 시민에게 먼저 묻기 위해, 지난 2월 27일부터 3월 11일까지 온라인으로 ‘시민이 바라는 AI 서울’ 설문조사를 실시했으며, 총 9,425명이 참여했다. 95% 신뢰수준에서 표본오차는 ±1.01%p이다. 조사 결과, 시민들은 AI를 통해 기대하는 삶의 변화로 번거로운 절차가 사라져 시간이 늘어나는 ‘시간의 자유’(36.7%)를 선택했다. 이어 개인의 역량과 생산성을 높여주는 ‘성장의 파트너’(30.5%), 필요한 정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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