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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격영재 이다연, 국가대표 꿈나무 선수 선발전 1위

  • 등록 2022.05.02 09:58:58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사격영재 이다연 선수(포이초6)가 지난 4월 26일부터 5월 2일까지 열린 제5회 대구광역시장배 전국사격대회 중 실시된 2022년 국가대표 꿈나무 선수 선발전에서 초등부 최초 2년 연속(2021년, 2022년) 1등으로 국가대표 꿈나무선수로 선발되어 주위에 이목을 끌고 있다.

 

이다연 선수는 이번 국가대표 꿈나무 선수 선발전에서 총 40발 400점 만점 중 359점의 월등한 실력으로 당당히 1등에 올랐다.

 

올해 6학년이 된 이다연 선수가 초등부 국가대표 꿈나무 선수에 최종선발이 되면서 앞으로 중학교 진학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으며, 차세대 성인국가대표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는 기대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이번 국가대표 꿈나무선발전은 경기실적 및 상장, 메달 수여가 없이 선발전으로만 진행됐다.

 

 

김재진 시의원, “2026년 학교시설개선 예산 영등포 10개 학교 31억 3천2백만 원 편성 환영”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김재진 의원(국민의힘, 영등포1)은 2026년 서울시교육청 학교시설개선 예산으로 영등포구 도림·문래·신길3·영등포본동의 10개 학교, 총 31억 3천2백만원이 편성․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정된 예산은 ▲도림초 옥상 방수, 조명기기 등 1억2천5백만 원 ▲문래초 게시시설 개선 1억 원 ▲영등포초 급식실 개선 등 5억 8천만원 ▲영문초 학교시설개선 2억2천만 원 ▲영원초 출입시설 개선 3천만원 ▲문래중 방수공사 8천7백만 원 ▲양화중 화장실개선 4억 원 ▲영원중 급식실 및 냉난방 개선 등 8억2천6백만 원 ▲영등포여고 게시시설 개선 1억2천만 원 ▲장훈고 특별교실 및 시청각실 개선 등 6억4천2백만 원 등이다. 김 의원은 학교 현장의 노후도와 안전 취약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예산이 배분될 수 있도록 교육청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왔으며, 단순한 시설 보수가 아닌 학생들의 일상적인 학교생활과 수업 환경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 위주로 반영되었는지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이번 시설개선 예산 확보를 통해 노후 급식실, 화장실, 냉난방시설 등 학생 생활과 직결된 환경이 개선되고, 안전사고 예방과 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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