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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적십자 서울지사, 강남구육아종합지원센터와 어린이 안전교육 보급 위한 업무협약

  • 등록 2022.05.10 15:28:31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대한적십자사 서울시지사(회장 김흥권)는 강남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마은희)와 어린이 안전교육 보급 및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서울 강남구 소재 어린이집 보육 교직원을 대상으로 어린이 응급처치 지식과 정보 보급에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이동수 적십자사 서울지사 재난안전센터장은 “적시적인 응급처치(심폐소생술)는 생명 회복의 가능성을 제고할 수 있다”며 “협약은 단순한 안전지식 보급을 넘어 생명을 살리고 회복시키는 안전교육의 가치를 확산하는 고귀한 일이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행정안전부에서 지정한 어린이안전교육 전문기관으로 매년 4시간(이론, 실습 각 2시간) 이상의 어린이안전교육을 의무적으로 수료해야 하는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상설 교육 과정을 개최, 추진하고 있다.

 

 

안전교육 신청은 대한적십자사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어린이안전교육 외△응급처치, △수상, △산악, △구호교육 등 다양한 교육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영등포청소년문화의집, 제1회 청소년 요구조사 포럼 개최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영등포청소년문화의집(관장 원혜경)은 영등포구 청소년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 영등포청소년요구조사’ 결과를 공유하고, 청소년 관련 주요 현안을 논의하기 위한 제1회 청소년 요구조사 포럼 ‘지금, 청소년을 말하다’를 지난 12월 27일 개최했다. ‘2025 영등포청소년요구조사’는 영등포구 청소년의 삶의 질과 여가활동, 청소년활동 참여 실태, 청소년정책 및 사회문제에 대한 인식 등을 종합적으로 파악하는 조사로, 지역 맞춤형 청소년 프로그램과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되고 있다. 2025년 조사에는 총 2,219명의 청소년이 참여해 지역 청소년의 다양한 요구와 현실을 담아냈다. 이번 포럼은 2025 영등포청소년요구조사 결과를 토대로 처음 마련된 공론의 장으로, 평택대학교 아동청소년교육상담학과 장여옥 교수의 요구조사 결과 발표를 시작으로 전문가 주제 발표와 질의응답(Q&A)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청소년을 둘러싼 디지털 환경 변화와 그에 따른 공공적 대응의 필요성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전문가 발표에서는 먼저 영등포경찰서 학교전담경찰관 양병윤 경위가 ‘청소년 사이버 도박 중단 경험과 정책적 제언’을 주제로 발표했다. 발표에서는

차인영 영등포구의원,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 수상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의회 차인영 의원(국민의힘, 신길4·5·7동)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 ‘제17회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기초의원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차 의원은 2023년 ‘우수상’ 수상에 이어 2025년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제9대 영등포구의회 의원 가운데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한 사례는 차인영 의원이 유일하다. 차 의원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데이터기반행정 및 공공데이터 이용 활성화 조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인공지능 기본 조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지원 조례를 연속성 있게 대표 발의하며, 영등포구 행정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제도적 틀을 단계적으로 마련해 왔다. 이들 조례는 집행부의 인공지능 기반 행정 추진계획 수립을 뒷받침하는 제도적 토대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 차인영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신길5동 초록우산 아동권리옹호단과 함께 아동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현장에서 제안된 의견을 실제 조례로 연결한 과정이 이번 수상의 의미라고 생각한다”며“연속성 있게 대표 발의한 조례들이 제도에 그치지 않고 행정의 실제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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