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7 (토)

  • 맑음동두천 4.3℃
  • 맑음강릉 4.9℃
  • 맑음서울 4.8℃
  • 맑음대전 5.7℃
  • 맑음대구 7.7℃
  • 맑음울산 8.1℃
  • 맑음광주 5.6℃
  • 맑음부산 9.7℃
  • 맑음고창 2.8℃
  • 맑음제주 7.4℃
  • 맑음강화 4.1℃
  • 맑음보은 4.6℃
  • 맑음금산 5.6℃
  • 맑음강진군 5.7℃
  • 맑음경주시 7.5℃
  • 맑음거제 8.9℃
기상청 제공

정치

이성수 영등포구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 등록 2022.05.13 17:46:24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국민의힘 이성수 영등포구의원 후보(사선거구 2-가, 대림1·2·3동, 신길6동)는 13일 오후 대림3동주민센터 인근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은 박용찬 영등포을 당협위원장을 비롯해 김종구 아시아사랑나눔 총재, 김원국 나라사랑국민회의 중앙의장, 이일희 전 대창신협 이사장, 영등포구의회 이규선·최봉희·차인영 의원, 최호권 영등포구청장 후보, 김재진·도문열·김지향 서울시의원 후보, 이순우·윤동규·우경란 구의원 후보, 최호권 구청장 후보 선대위 오인영 총괄선대본부장, 김영로 부본부장 등 당원과 지지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천장 수여, 축사 및 격려사, 떡케이크 커팅식, 구호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먼저 이성수 후보는 박 위원장으로부터 공천장을 수여 받은 뒤 인사말을 통해 “이번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해 진정한 정권 교체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주민과 울고 웃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며 “그동안의 수많은 사회활동을 통해 얻은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의정활동에 반영하고 지역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박 위원장은 격려사를 통해 “이성수 후보는 주어진 일을 열심히 하고 주변을 유쾌하게 하는 사람”이라며 “대림동을 따뜻하게 하고, 큰 변화를 이끌어낼 이성수 후보를 응원해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김종구 총재, 김원국 중앙의장, 이일희 전 이사장 등도 축사를 통해 “지역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일꾼인 이성후 후보가 주민의 손과 발이 되어 주민의 필요를 위해 일할 수 있도록 여러분이 힘을 모아달라 달라”고 참석자들에게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이성수 후보의 승리를 기원하는 떡케잌 커팅식을 진행한 뒤, 이일희 전 대창신협 이사장의 선창에 맞춰 모든 참석자들이 “필승! 필승! 이성수! 이번에는 바꿉시다. 이성수로 바꿔보자. 영등포의 희망 이성수”라는 구호를 제창하며 개소식을 마무리했다.

 

국민의힘 최웅식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국민의힘 최웅식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는 7일 오후 신길동 도림사거리에 위치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었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영주·박용찬 국민의힘 영등포갑·을 당협위원장, 한천희 후원회장, 시·구의원, 6.3지방선거 예비후보자, 당협 관계자, 주민들이 함께했다. 김인문 사무국장의 사회로 내빈소개, 축사, 인사말, 승리기원떡 절단식, 승리구호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김영주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최웅식 예비후보는 영등포에서 태어나고 자라났을 뿐 아니라 살고 있기 때문에 영등포를 잘 알고 있다”며 “영등포의 새로운 희망과 변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최 예비후보와 함께 해달라”고 당부했다. 박용찬 위원장도 “최웅식 예비후보는 인품과 배려심, 소통능력을 지닌 인물”이라며 “최웅식 예비후보와 함께 영등포에서 승리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우리 모두 열심히 뛰자”고 강조했다 한천희 후원회장도 “제가 곁에서 지켜본 최웅식 예비후보는 누구보다도 영등포를 사랑하고, 늘 현장에서 목소리를 귀에 기울이며 직접 행동으로 실천해 온 준비된 전문가”라며 “최 예비후보의 열정과 비전에 우리가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힘을 보태자”고 강조했다. 최웅식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현직 서울시의원 사기 혐의 피소..."40억 상당 건물 매입 대금 미지급"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현직 서울시의원이 40억원 상당의 건물을 매입하면서 대금을 치르지 않은 혐의로 고소당해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경기남부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사기) 혐의로 서울시의회 A 의원과 그의 남편인 부동산개발업자 B씨에 대한 고소장을 접수해 수사 중이라고 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2021년 9월 고소인이 소유하고 있던 수원시 팔달구 소재 숙박시설 건물과 토지를 46억원에 매입하는 계약을 맺어놓고, 이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A 시의원은 당시 부동산개발업 법인 대표로, B씨는 법인의 실질적 운영자로 있으면서 고소인과 계약을 했다. 그러나 고소인은 이들이 계약 초기 계약금의 일부인 3억원 상당을 지급했을 뿐, 중도금과 잔금을 정해진 기간 내에 치르지 않은 채 소유권만 이전해 갔다며 지난해 11월 경찰에 고소장을 냈다. A 시의원과 B씨는 경찰 조사에서 "PF(프로젝트 파이낸싱) 대출이 승인되면 잔금을 지급하기로 약속했기 때문에 계약 위반은 아니다"라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양측 입장이 첨예하게 갈리고 있다"며 "수사 중인 사안이라 자세한 내용은 말해줄 수 없다




가장많이 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