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0 (월)

  • 흐림동두천 13.3℃
  • 흐림강릉 23.1℃
  • 서울 13.9℃
  • 흐림대전 16.4℃
  • 대구 20.7℃
  • 구름많음울산 21.0℃
  • 구름많음광주 17.0℃
  • 흐림부산 20.2℃
  • 흐림고창 12.7℃
  • 흐림제주 17.1℃
  • 흐림강화 12.2℃
  • 흐림보은 17.4℃
  • 흐림금산 16.4℃
  • 흐림강진군 19.0℃
  • 흐림경주시 22.0℃
  • 흐림거제 18.7℃
기상청 제공

정치

국민의힘 윤동규 영등포구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 등록 2022.05.14 16:32:24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국민의힘 윤동규 영등포구의원 후보(사선거구 2-나, 대림1·2·3동, 신길6동)는 14일 오후 대림3동주민센터 인근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은 문병호·박용찬 영등포갑·을 당협위원장을 비롯해 최호권 구청장 후보, 김종구 아시아사랑나눔 총재, 김원국 나라사랑국민회의 중앙의장, 김용일 전 영등포구청장, 최호권 구청장 후보 선대위 오인영 총괄선대본부장, 김영로 부본부장, 김재진·김지향 서울시의원 후보, 이성수(사선거구 2-가)·우경란(비례대표) 구의원 후보, 박현우(마선거구, 여의동, 신길1동)·차인영(바선거구, 신길4·5·7동) 구의원 당선자 등 당원 및 지지자들이 함께한 가운데, 공천장 수여, 구청장 후보 및 시·구의원 후보 인사, 인사말 및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문병호 위원장은 “영등포구민들은 지난 대선에서 윤석열 대통령 당선에 큰 힘이 됐다. 그 여세를 몰아 이번에 구청장, 시·구의원을 모두 당선시키고 영등포의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내자”며 “윤동규 후보는 침체된 영등포를 새로운 도약으로 이끌어갈 수 있는 유능한 후보”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박용찬 위원장도 “윤동규 후보 공천의 의미는 통합으로, 지역과 주민을 위해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분을 후보자로 세웠다”며 “윤동규 후보는 판단력과 논리가 뛰어나고 배울 것이 많은 분으로서 대림동과 영등포의 발전을 위해 힘써 봉사하실 것”이라고 강조했다.

 

 

윤동규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지역 발전과 주민의 행복을 위해 일할 수 있는 기회를 달라”며 “반드시 당선되어 그동안의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변화되고 새로워지는 대림동과 신길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차인영 국민의힘 서울시의원 예비후보, 경전철‘서부선’추진 연대 동참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오는 6월 3일 치러질 제9회 동시지방선거에서 영등포구 제3선거구(여의동, 신길1·4·5·7동)에 출마하는 국민의힘 차인영 서울시의원 예비후보(현 영등포구의회 사회건설위원장)는 여의도를 관통하는 서부선 도시철도 사업의 신속 추진을 위해 최근 긴급 결성된 ‘서부선 추진연대’에 참여했다. 서부선은 은평구 새절역에서 관악구 서울대입구까지 연결하는 총연장 약 15.7km 구간의 경전철로, 신촌·여의도·노량진·서울대입구 등을 관통하는 것으로 설계돼 있어 은평·서대문·마포구·동작·관악구 주민들의 출퇴근과 교통환경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서울시는 지난 2000년 서부선 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지난 2008년 노선을 확정했으나 공사비 급증 등의 이유로 건설 주체인 ‘두산건설 컨소시움’이 해체되는 등 새로운 출자자를 찾지 못해 사업 추진에 상당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따라 국민의힘 영등포을, 동작갑, 마포갑, 서대문갑·서대을, 은평갑·을 등 7개 당원협의회는 서부선 신속 추진을 위한 ‘서부선 추진연대’를 지난 16일 출범시켰으며 ‘서부선 추진연대’는 서울시와 함께 서부선 사업의 지연 요인을 분석하고 해결책을 적극 모색해 나

한통여협, ‘탈북민 돕기 사랑의 바자회’ 성황리 진행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한민족통일여성협의회(총재 안준희)는 지난 4월 1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양재시민의숲에서 ‘먼저 온 통일(탈북민)을 돕기 위한 사랑의 바자회’를 성황리에 진행했다. 이번 바자회는 탈북가정 청소년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중앙회 및 전국 지역협의회 임원들이 기증한 의류, 주방용품, 액세서리, 가방, 구두, 선글라스, 다육이 등 다양한 물품이 판매됐으며, 많은 시민들의 참여 속에 따뜻한 나눔의 장이 펼쳐졌다. 특히 이번 바자회 수익금 전액은 생활이 어려운 탈북민 가정 자녀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장학생은 협의회 내 장학생선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선발되며, 장학금은 오는 10월 31일 개최될 제22회 통일스피치대회 식전행사로 진행될 장학금 수여식에서 전달될 계획이다. 이번 행사를 위해 협회 임원들은 한 달여 동안 바쁜 일정 속에서도 물품 수거부터 분류, 가격표시, 행사장으로 운반과 진열, 판매 및 사후 정리까지 전 과정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며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였다. 안준희 총재는 “작은 정성이지만 탈북가정 청소년들에게 희망과 용기가 되길 바란다”며 “바쁜 가운데에도 수




가장많이 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