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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미남당' 서인국-강미나, 저세상 텐션-그림체까지 닮은 현실 남매 케미

  • 등록 2022.06.08 17:32:52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인국과 강미나가 '미남당'을 통해 티격태격 찐 남매 케미를 선보인다.

오는 6월 27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미남당'은 전직 프로파일러이자 현직 박수무당의 좌충우돌 미스터리 코믹 수사극이다.

서인국은 극 중 기막힌 점괘와 화려한 말발을 자랑하는 박수무당 남한준으로 분한다. 그는 전형적인 박수무당에서 탈피, 빈틈없는 외모와 트렌디한 패션 센스까지 뽐내며 신박한 캐릭터를 구축한다고. '모든 게 만렙'인 그는 프로파일러 출신답게 점집 '미남당' 고객들의 니즈를 완벽하게 충족해 주면서 무당계의 이단아로 거듭난다고 해 이목이 집중된다.

강미나는 국정원 출신 천재 해커 남혜준으로 변신한다. 붉은 헤어를 찰떡처럼 소화한 남혜준은 어디로 튈지 모르는 당찬 성격 탓에 일명 '발광 머리 앤'이라고 불리는 인물이다. 프로게이머가 되겠다며 돌연 국정원을 퇴사할 만큼 즉흥적이고 무모한 남혜준은 오빠 남한준을 도와 미남당 카페의 일원이 되어 좌충우돌 수사기를 선보인다고 해 궁금증을 모은다.

지난 7일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날카로운 카리스마부터 그림체까지 닮은 서인국(남한준 역), 강미나(남혜준 역)의 모습이 담겼다. 업무에 몰두한 두 사람에게서는 범접할 수 없는 '브레인'의 아우라가 느껴진다. 또한, 강미나가 멍한 표정으로 '미남당' 팀원 서인국과 곽시양에게 붙들려가는 장면은 못 말리는 '찐' 남매 모멘트를 예고하며 웃음을 자아낸다.

남한준(서인국 분)과 남혜준(강미나 분)은 온종일 티격태격하고 으르렁거리다가도, 예리한 수사력을 바탕으로 저돌적이고 거침없이 문제를 해결해 나면서 환상적인 호흡을 자랑한다. 그뿐만 아니라 서로를 은근히 챙기며 다정한 기류까지 자아낸다고 해 이들이 어떠한 시너지를 선보일지 더욱 기다려진다.

한편 '미남당'은 카카오페이지 모바일 소설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해 대중성과 작품성을 입증한 정재한 작가의 소설로, 카카오페이지에서 15만 독자를 달성한 화제작 '미남당-사건수첩'을 원작으로 한다.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미남당'은 '붉은 단심' 후속으로 오는 6월 27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

'미남당' 서인국-강미나, 저세상 텐션-그림체까지 닮은 현실 남매 케미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인국과 강미나가 '미남당'을 통해 티격태격 찐 남매 케미를 선보인다. 오는 6월 27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미남당'은 전직 프로파일러이자 현직 박수무당의 좌충우돌 미스터리 코믹 수사극이다. 서인국은 극 중 기막힌 점괘와 화려한 말발을 자랑하는 박수무당 남한준으로 분한다. 그는 전형적인 박수무당에서 탈피, 빈틈없는 외모와 트렌디한 패션 센스까지 뽐내며 신박한 캐릭터를 구축한다고. '모든 게 만렙'인 그는 프로파일러 출신답게 점집 '미남당' 고객들의 니즈를 완벽하게 충족해 주면서 무당계의 이단아로 거듭난다고 해 이목이 집중된다. 강미나는 국정원 출신 천재 해커 남혜준으로 변신한다. 붉은 헤어를 찰떡처럼 소화한 남혜준은 어디로 튈지 모르는 당찬 성격 탓에 일명 '발광 머리 앤'이라고 불리는 인물이다. 프로게이머가 되겠다며 돌연 국정원을 퇴사할 만큼 즉흥적이고 무모한 남혜준은 오빠 남한준을 도와 미남당 카페의 일원이 되어 좌충우돌 수사기를 선보인다고 해 궁금증을 모은다. 지난 7일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날카로운 카리스마부터 그림체까지 닮은 서인국(남한준 역), 강미나(남혜준 역)의 모습이 담겼다. 업

김태호 시의원, “정부·서울시, 국지원 발전 위해 지속적 투자 필요”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태호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강남4)은 국기태권도의 성지인 국기원 발전을 위해서 서울시의 지속적인 투자가 이뤄져야 한다고 강력하게 주장했다. 김태호 부위원장은 국기태권도의 성지인 국기원의 발전이 곧 태권도의 발전임을 강조하면서, 서울시는 노후화된 국기원의 리모델링을 통한 환경개선사업 등을 조속히 추진해 국기원 및 태권도의 발전에 일조할 것을 주문했다. 김 부위원장은 지난 4년 동안 의정활동을 수행하며, 국기원 및 태권도 발전을 위해 노력해왔다. ‘서울특별시 태권도 진흥 및 지원 조례’ 발의를 통해 국기원에 대한 서울시의 보조금 지원 근거 마련 및 자치구 또는 태권도 단체가 태권도 진흥을 위한 사업을 실시하는 경우 서울시가 보조금을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으며, 국기원 리모델링 및 환경개선사업 진행을 위해 서울시의회에서 서울시, 강남구 및 국기원 등 관련 기관이 참석하는 간담회를 다수 개최해 서울시가 국기원 리모델링 사업의 필요성을 인지하고 관계기관이 서로 협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또, 국기원을 약 19조 1,342억원이 투입되면서 2026년 완공 예정인 GBC 건립, 영동대로복합개발,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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