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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당산1동 자원봉사 캠프, 소외계층 위한 김치 담그기 행사 가져

  • 등록 2022.06.17 17:17:00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당산1동 자원봉사 캠프가 올 여름에도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의 손길을 내밀었다. 

 

캠프는 지난 15일 동 주민센터 마당에서 지역의 소외 이웃을 위한 김치 담그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봉사에는 회원 15명이 참석해 한마음으로 김치를 담궈 한부모가정, 조손가정, 다문화가정 등 소외계층 가정에 전달했다. 

 

당산1동 자원봉사 캠프 관계자는 “우리 지역사회에 함께 살아가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뜻을 함께해 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계속해서 김치 나눔 행사가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당산1동 자원봉사 캠프는 매년 6월 지역의 소외가정을 위한 김치 담그기 행사를 진행하며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다. 

교육부·법무부, 외국인유학생 실태 현장점검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호남대학교에 편입한 중국인 유학생들이 허위 학력으로 비자를 받은 정황이 당국에 적발된 가운데 정부가 외국인 유학생 관리 실태에 대한 현장 점검에 나선다. 교육부는 외국인 유학생 관리의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해 법무부와 함께 4∼5월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대상은 교육국제화역량인증제 평가 시 제출 자료의 진위 확인이 필요한 대학, 유학생 유치·관리 과정에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대학, 정원 대비 유학생을 과도하게 모집해 관리 부실이 우려되는 대학이다. 교육부는 상반기와 하반기에 각각 4개교를 선정해 외국인 유학생 관리 실태를 면밀히 들여다볼 예정이라며 부실 대학에 엄정하게 조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 외국인 유학생 선발의 적정성 ▲ 유학생 대상 한국어교육 및 생활 지원 ▲ 출결 및 학업 지원 등 학사관리 전반 ▲ 유학생 체류 관리 및 사증(비자) 관련 준수사항 등이다. 특히 문서 조작이나 중대 위반 사항이 적발될 경우 기존 인증 취소는 물론 사증 발급이 제한되는 '비자정밀심사대학'으로 지정하고, 최대 3년간 비자 발급 제한 등 강력한 불이익을 부과할 방침이라고 교육부가 밝혔다. 이는 그동안 '양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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