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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국제로타리3640지구 서울여의도로타리클럽 회장·임원 이취임식

  • 등록 2022.06.22 14:17:27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국제로타리3640지구 서울여의도로타리클럽은 지난 15일 오후 여의도 소재 켄싱턴호텔에서 회장·임원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국제로타리클럽3640지구 의정 구교윤 총재를 비롯해 서울여의도로타리 클럽 전현직 임원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임식은 강기부 총무(2021-22)의 사회로, 취임식은 박원홍 총무(2022-23)의 사회로 각각 진행됐다.

 

제25대 호천 강성욱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지난 1년 동안 회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으로 클럽 회장 임기를 마치게 됨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끝까지 완주할 수 있게 도와 주신 강기부 총무님을 비롯한 임원 여러분들께 감사의 인사와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오늘 임신원 신임 회장의 취임을 계기로 우리 클럽은 또 다른 발전을 거듭하리라고 믿으며, 저 또한 회장을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제26대 농향 임신원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1996년 12월 18일 클럽 창립 이래 역대 회장님과 선배 회원님들의 한결 같은 희생정신으로 3640지구에서도 인정하는 명문클럽으로 발돋음해 가고 있다”며 “더욱이 2021~22년도는 코로나19라는 악조건 속에서도 탁월한 열정과 추진력으로 회원증가와 봉사활동의 다양화 등 훌륭한 업적을 남기고 자리를 물려주신 호천 강성욱 회장님과 태오 강기부 총무님께 특별히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했다.

 

이어 “이번 회기에도 변함없이 이제까지 해왔던 봉사활동을 꾸준히 하고, 우리 클럽의 선배님들께서 성취하신 훌륭한 봉사업적과 서울여의도로타리클럽의 명예를 계승·발전시키는 한편 가족같이 정 많은 서울여의도로타리클럽의 분위기를 이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의정 구교운 총재는 축사를 통해 “서울여의도로타리클럽은 매년 저소득가정을 위해 생계비, 생필품 전달뿐만 아니라 역대 회장님들의 주축으로 단합되어 클럽 회원들과 함께 봉사활동도 꾸준히 해오고 있다”며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회장직을 잘 수행하시고 이임하시는 호천 강성욱 회장님과 임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이번 회기 새롭게 취임하시는 농향 임신원 회장님과 임원 여러분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말했다.

국제로타리3640지구 서울여의도로타리클럽 회장·임원 이취임식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국제로타리3640지구 서울여의도로타리클럽은 지난 15일 오후 여의도 소재 켄싱턴호텔에서 회장·임원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국제로타리클럽3640지구 의정 구교윤 총재를 비롯해 서울여의도로타리 클럽 전현직 임원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임식은 강기부 총무(2021-22)의 사회로, 취임식은 박원홍 총무(2022-23)의 사회로 각각 진행됐다. 제25대 호천 강성욱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지난 1년 동안 회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으로 클럽 회장 임기를 마치게 됨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끝까지 완주할 수 있게 도와 주신 강기부 총무님을 비롯한 임원 여러분들께 감사의 인사와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오늘 임신원 신임 회장의 취임을 계기로 우리 클럽은 또 다른 발전을 거듭하리라고 믿으며, 저 또한 회장을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제26대 농향 임신원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1996년 12월 18일 클럽 창립 이래 역대 회장님과 선배 회원님들의 한결 같은 희생정신으로 3640지구에서도 인정하는 명문클럽으로 발돋음해 가고 있다”며 “더욱이 2021~22년도는 코로나19라는 악조건 속에서도

소병훈 의원, ‘영유아보육법 개정안’ 대표발의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국회의원(경기 광주시갑)은 22일 보육교사 배치기준이 적정한지를 평가해 보육교사 수를 조정하고, 이를 통해 보육의 질을 높이는 영유아보육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현행법은 영유아당 배치하는 보육교사의 수를 보건복지부령으로 정하고 있고, 보육교사 1명당 돌봐야하는 아동 수는 ▴만0세 3명 ▴만1세 5명 ▴만2세 7명 ▴만3세 15명 ▴만4세 이상 20명이다. 하지만 현행법에는 종전의 보육교사 배치기준을 정기적으로 평가하는 법적 근거가 존재하지 않아 일선에서 보육교사당 보육하는 영유아의 수가 많아 교사의 업무가 과중함에도, 이를 적시에 파악하지 못하고 배치기준을 조정하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개정안은 보건복지부장관이 수립된 배치기준이 적정한지를 3년마다 평가하고, 그 결과를 배치기준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보육교사 수의 시의적절한 조정을 통해 보육의 질을 제고하는 것이 목적이다. 소병훈 의원은 “보육교사 1명당 아동 비율을 줄여 보육의 질을 높여야 한다는 보육현장의 목소리가 높다”며 “영유아 교육과 보육의 질적 수준을 제고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교사 대 아동비율의 기준 선정이 필요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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