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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평통동우회, 워크숍 개최

  • 등록 2022.06.27 15:39:23

 

[영등포신문=한미령 편집자문위원] 평통동우회(회장 한천희)는 지난 23일과 24일 양일간 전라북도 군산에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한천희 회장을 비롯해 31명의 동우회원들이 참석해, 탁류길, 군산 근대역사박물관, 은파호수공원, 고군산도 일부, 경암동 철길마을, 일본식가옥, 옛 군산세관, 동국사 등 군산의 자연경관과 근현대 역사문화유적지들을 둘러봤다.

 

한천희 회장은 “평통동우회는 지역사회에 역사의식 고취와 통일 공감대 확산을 위해 한마음 한 뜻으로 노력해나가기 위해 진행된 이번 워크숍은 단순한 여행이 아닌 군산지역의 근현대 역사문화유적지들을 둘러보는 시간을 준비했다”며 “함께해주신 모든 동우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서울시, “종각 지하도상가 ‘체류형 시민공간’으로 변신”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는 지난해 12월 종각 지하도상가 내 공실을 활용해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쉼터’를 조성 완료한 데 이어, 오는 3월까지 ‘스크린 파크골프장’을 추가로 조성한다. 시는 실구매자보다 지하보도를 통행하는 보행자 이용이 주를 이루며 상권 침체를 겪고 있는 지하도상가의 공실을 시민이 체험하고 쉬고 활동하며 머물고 싶은 생활 밀착형 공간으로 새롭게 탈바꿈해 시민 일상 편의를 높이고 지하 상권의 활력 회복을 도모한다. 종각 지하도상가 내 스마트쉼터는 총 26㎡(약 8평) 규모로 상가 활성화 AI 존, 약자동행 스터디 존 등 두 가지 테마 공간으로 조성됐다. 상가 활성화 AI 존에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AI 가상 피팅룸’이 설치됐다. 거울 앞에 서기만 하면 지하도상가에서 판매 중인 의류를 실제로 착용하지 않고도 가상으로 입어볼 수 있어, 여러 점포의 상품을 한 번에 비교·체험할 수 있다. 상인들이 고객 상담을 진행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해 상권 전반의 쇼핑 편의성과 접근성도 향상했다. 약자 동행 스터디 존은 인근 학원가와 회사 밀집 지역 특성을 반영해 조성됐다. 책상과 의자, 무료 무선인터넷(Wi-Fi), 전원 콘센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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