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19 (화)

  • 구름많음동두천 28.3℃
  • 흐림강릉 27.6℃
  • 구름많음서울 30.5℃
  • 구름많음대전 29.0℃
  • 구름조금대구 32.8℃
  • 맑음울산 27.6℃
  • 구름조금광주 29.6℃
  • 맑음부산 26.1℃
  • 구름많음고창 28.8℃
  • 맑음제주 30.6℃
  • 구름많음강화 26.2℃
  • 구름많음보은 27.9℃
  • 구름많음금산 27.5℃
  • 구름조금강진군 30.7℃
  • 맑음경주시 32.1℃
  • 구름조금거제 27.6℃
기상청 제공

사회

주형진 사회복무요원, 지역사회 아동들에게 멘토 역할

  • 등록 2022.07.19 16:27:48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 관악지역아동복지센터에서 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에게 성실함과 책임감 있는 태도로 학습활동 등을 도와주고 있는 사회복무요원이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주인공인 주형진 사회복무요원은 지난해 10월부터 방과 후 돌봄시설인 관악지역아동복지센터에 배치받아 복무를 시작했다.

 

관악지역아동복지센터 관계자는 “주형진 사회복무요원은 센터를 이용하는 아동 47명과의 관계가 매우 좋아 아동들에게 희망을 전달하는 멘토로서 롤 모델 역할을 하고 있으며, 특히 친부의 경제활동으로 하교가 어려운 초등학생을 솔선수범하여 하교 지도를 하고 있고, 주5회 학교 숙제 및 문제집 풀이를 지도하며, 만들기, 그림그리기 등 아동들의 눈높이와 특성을 고려해 다양한 방법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돕고 있는 사회복무요원”이라고 말했다.

 

주형진 사회복무요원은 “지역아동복지센터에서 복무하고 있는 사회복무요원으로서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학습에 흥미를 갖고 자신감을 키우는데 힘이 된다는 사실이 보람 있다”고 밝혔다.

 

서울병무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회복무요원들의 복무현장에서 들려오는 미담사례를 널리 알려 이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복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영주 국회부의장, 한국도로공사서비스 노동조합 현장 간담회 개최.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김영주 국회부의장(더불어민주당, 영등포갑)이 18일 오후 4시 30분 폭염 취약일터 노동자 노동환경 점검 및 현장의견 청취를 위한 기획 간담회를 개시하고, 첫 방문지로 한국도로공사서비스 서서울영업소를 방문했다. 서서울영업소에 도착한 김 부의장은 우선 고속도로 지하도로를 통해 연결된 톨게이트 입·출구 요금수납창구 안팎 점검을 시작으로 폭염 또는 폭우와 같은 여름철 자연재해로부터 현장노동자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인지 집중 점검했다. 이후, 고속도로 갓길에 설치된 과적차량 검문소를 방문해 근무중인 노동자를 격려하고 현장 안전시설물을 점검했다. 이어, 김 부의장은 자리를 옮겨 요금수납업무 등을 담당하고 있는 현장 노동자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는 한국도로공사서비스 노항래 사장, 서서울영업소 서인숙 팀장 등 직원 15인이 자리했다. 간담회에서 노조 측은 “현재 하이패스 기계가 노후화돼 인식오류가 잦으므로 새 기기를 도입해 고객의 불편함을 줄이고, 퇴직으로 인한 결원 발생시 신속하게 대체인력을 선발해 업무 과중을 미연에 방지해야 한다”고 애로사항을 전달했다. 이에 김 부의장은 “각자의 자리에서





가장많이 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