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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김철민 의원, 알루 완유 외젠 비티 주한 코트디부아르 대사 접견

  • 등록 2022.07.20 09:22:09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제21대 국회 한-코트디부아르 의원친선협회 회장을 맡고 있는 김철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 상록을)은 19일 국회의원회관 사무실에서 알루 완유 외젠 비티(Allou Wanyou Eugène BITI) 주한 코트디부아르 대사를 만나 양국 간 의회교류 및 경제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김철민 의원은 “양국 간 무역량이 2016년에 비해 최근 2.5배 정도로 크게 증가했는데, 앞으로도 우호적 관계가 더욱 강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비티 대사는 “코트디부아르도 많은 한국 기업 투자를 유치해서 그들의 경험을 습득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며“1960년 독립한 코트디부아르는 바로 1961년에 한국과 수교를 맺었고, 2014년에는 대통령도 방한을 했던 만큼, 코트디부아르에도 한국의 국회의장께서 꼭 한번 방문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이에 “국회의장께 잘 건의하겠다”고 약속했다.

 

비티 대사는 대통령 비서실장, 주카메룬 코트디부아르 특명전권대사, 외교부 중앙부 대사, 외교부 감사 등을 거쳐 지난 2021년 10월 주한 코트디부아르 특명전권대사에 임명됐다.

 

공무원노조·전교조, "보수 인상과 연금소득 공백 해소 필요"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공노총)과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등 3개 단체는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보수 인상과 연금소득 공백 해소 등을 요구하는 총궐기대회를 열었다. 주최 측은 약 2천 명이 이날 집회에 참여한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석현정 공노총 위원장은 대회사에서 “윤석열 정부는 내년 공무원 임금을 겨우 1.7% 인상하는 예산안을 국회에 제출했다”며 “정부안대로라면 9급 공무원 급여는 최저임금에도 턱없이 부족하다”고 실질 임금 인상을 촉구했다. 또, 이들은 공무원연금법을 개정해 퇴직연금 지급 개시 연령을 현행 65세에서 60세로 낮춰야 한다고 주장했다. 강재영 공노총 소방노조 부산본부 사무처장은 "2015년 공무원연금 개악 당시 '연금 소득 공백 해소방안을 신속히 마련한다'는 정부의 약속은 7년이 지난 지금도 지켜지지 않고 있다"며 "오히려 정부는 재정건전성 강화를 내세워 공적연금을 손보겠다며 국회에 연금특위를 설치하고 연금 개악을 시도하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들은 또 ▲하위직 공무원 처우개선 특별대책 수립 ▲공무원·교원 정치기본권 관련 법안 개정 ▲국제노동기구(ILO) 핵심협약 발효에 따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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