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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김용태 제54대 영등포소방서장 부임

  • 등록 2022.07.25 15:45:23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김용태 제54대 영등포소방서장이 지난 1일자로 부임해 업무에 들어갔다.

 

김용태 신임 서장(1964년생)은 서울시립대 소방방재학과를 졸업했으며, 1986년 소방공무원에 임용됐고, 2015년 소방령, 2022년에 소방정으로 승진했다.

 

김 신임 서장은 마포소방서 현장대응단장(2015년), 2017년 서울특별시 소방재난본부 감사팀장(2017년), 강서소방서 소방행정과장(2021년), 2022년 서울시 소방재난본부 소방감사담당관(2022년) 등을 역임했다.

 

김용태 신임 서장은 인사말을 통해 “영등포소방서는 영등포구의 화재, 구조, 구급 등 각종 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안전 파수꾼으로서, 300여 소방공무원과 200여 의용소방대원이 혼연일체가 되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완비증명, 건축허가 동의, 소방검사, 위험물 등 민원업무를 처리함에 있어 신속하고 친절하면서도 투명한 소방행정 정착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며 “구민 여러분의 변함없는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기고] “사회복무요원,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기고] 어느덧 출퇴근길을 적시던 장마전선이 소강상태에 들고 기다렸다는 듯 후텁지근한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기 시작했다. 연일 30도를 웃도는 불볕더위임에도 잠시 주춤했던 코로나19의 재유행이 본격화되면서 마스크도 반드시 착용해야 하니 체감온도는 더욱 올라갈 수밖에 없다. 뜨거운 햇빛과 습한 공기에 불쾌 지수가 나날이 높아져 가는 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우리의 땀을 식혀주는 선선한 바람과 같은 역할을 하기 위해 사회 곳곳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이들이 있다. 이들은 바로 병역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 사회복무요원들이다. 여러분은 현재 어떤 기관에서 사회복무요원이 근무하고 있는지 아시는가? 이들은 흔히 알려진 지하철, 주민센터뿐만 아니라 서울시 내에 무려 1,700여 개의 다양한 기관에서 사회의 안전과 복지를 위해 열심히 복무하고 있다. 특수학교에서 장애 학생들의 점심 식사 및 방과 후 학습을 돕기도 하고, 사회복지시설에서 노인과 장애인의 손과 발이 되어주기도 하며 정수시설의 안전을 위해 야간 경비를 서기도 한다. 이와 같은 사회복무요원들의 노고 덕분에 도움이 필요한 우리 사회 곳곳이 푸르른 여름의 정취처럼 밝고 따스해진다. 하지만 수많은 청년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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