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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가수 박재정, 배우 김예원 등 스페셜 디제이와 함께하는 여름맞이 '볼륨을 높여요'

  • 등록 2022.07.29 11:53:02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BS 쿨FM은 여름을 맞아, 8월 1일부터 3주 동안 7명의 스페셜 DJ와 함께하는 색다른 를 방송한다.

먼저 8월 1일부터 7일까지는 'MSG워너비' 멤버인 가수 박재정이 첫 번째 스페셜 DJ를 맡는다. TV와 라디오를 통해 화려한 말솜씨를 뽐내온 박재정은 그만의 색깔 있는 진행을 보여줄 예정이다.

8월 8일부터 14일까지는 '환승연애 2' MC로 활약 중인 배우 김예원이 스페셜 디제이로 나선다. KBS 쿨FM에서 와 디제이로 활약한 이후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던 중에 오랜만에 청취자들을 직접 만날 예정이다.

그 외 에도 '퀸덤2'에서 최종 우승을 거머쥔 우주소녀의 리더 엑시(15일),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에서 인터넷 방송 DJ완승 '지승완' 역으로 매력을 뽐냈던 배우 이주명(16일), 올 여름 첫 팬미팅을 앞두고 있는 비비지 은하(17일), 밴드 서바이벌 '그레이트 서울 인베이전'에서 멘토 역할을 맡고 있는 가수 권은비(18~19일), 의 금요일 고정게스트 였던 가수 최낙타(20~21일) 등 다양한 매력의 스타들이 스페셜 디제이로 나선다.

KBS 쿨FM(89.1MHz) 는 매일 저녁 8시에 방송되며 어플 콩과 마이케이를 통해서도 청취할 수 있다.

오세훈 시장, 보육에 대한 존중 문화 확산 위해 보육주간 선포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29일 오후 4시 30분, 장충체육관 주경기장에서 열란 ‘2022년 보육인 한마당’에 참석해 보육현장에서 헌신과 돌봄을 실천한 보육인들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제1회 보육주간 선포했다. 서울시는 보육에 대한 시민들의 존중과 긍정 인식을 확산시키기 위해 보육조례를 지난 10월 17일 개정하면서 이를 근거로 매년 10월 마지막 주를 서울시 보육주간으로 지정하고, 올해 ‘제1회 서울시 보육주간’ 행사를 개최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보육인 한마당'은 어린이집 보육종사자의 노고에 감사하고 이를 격려하기 위해 서울시와 서울시어린이집연합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뜻깊은 행사로, 보육인 2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육인 공연(5인조 보육교사 댄스팀 공연) ▲샌드아트 영상 ▲서울형 모아어린이집 공연 ▲보육교직원 힐링 공연 등 보육인들의 화합을 모색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날 오 시장은 축사를 통해 보육인에 대한 믿음과 존중의 마음이 확산될 수 있도록 매년 10월 마지막 주를 서울시 보육주간으로 지정하고 다양한 캠페인을 실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오 시장은 제1회 보육주간 선포식에 참석해 LED모니터에 서울시 4대

공무원노조·전교조, "보수 인상과 연금소득 공백 해소 필요"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공노총)과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등 3개 단체는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보수 인상과 연금소득 공백 해소 등을 요구하는 총궐기대회를 열었다. 주최 측은 약 2천 명이 이날 집회에 참여한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석현정 공노총 위원장은 대회사에서 “윤석열 정부는 내년 공무원 임금을 겨우 1.7% 인상하는 예산안을 국회에 제출했다”며 “정부안대로라면 9급 공무원 급여는 최저임금에도 턱없이 부족하다”고 실질 임금 인상을 촉구했다. 또, 이들은 공무원연금법을 개정해 퇴직연금 지급 개시 연령을 현행 65세에서 60세로 낮춰야 한다고 주장했다. 강재영 공노총 소방노조 부산본부 사무처장은 "2015년 공무원연금 개악 당시 '연금 소득 공백 해소방안을 신속히 마련한다'는 정부의 약속은 7년이 지난 지금도 지켜지지 않고 있다"며 "오히려 정부는 재정건전성 강화를 내세워 공적연금을 손보겠다며 국회에 연금특위를 설치하고 연금 개악을 시도하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들은 또 ▲하위직 공무원 처우개선 특별대책 수립 ▲공무원·교원 정치기본권 관련 법안 개정 ▲국제노동기구(ILO) 핵심협약 발효에 따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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