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04 (목)

  • 구름많음동두천 29.8℃
  • 맑음강릉 34.7℃
  • 구름조금서울 31.8℃
  • 구름많음대전 33.2℃
  • 구름조금대구 32.3℃
  • 구름조금울산 33.2℃
  • 구름많음광주 31.5℃
  • 구름조금부산 30.9℃
  • 구름많음고창 31.4℃
  • 구름조금제주 33.1℃
  • 구름조금강화 29.8℃
  • 구름많음보은 29.6℃
  • 구름많음금산 29.5℃
  • 구름많음강진군 29.1℃
  • 구름많음경주시 34.3℃
  • 맑음거제 30.6℃
기상청 제공

정치

박성연 시의원, 2227번 버스정류소 신설 위한 주민의견 청취

  • 등록 2022.08.04 13:58:54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의회 박성연 의원(국민의힘·광진2)은 2일 오후 2시 광장동 주민센터 3층 강당에서 2227번 시내버스 정류소 신설과 관련하여 주민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의견 청취는 2227번 버스노선 연장에 따른 정류소 신설 추진경과를 공유하고 주민의견을 수렴하고자 마련됐으며, 박 의원을 비롯, 김병민 국민의힘 광진갑 당협위원장, 김상희, 신진호, 최일환 광진구의원(이상 국민의힘)과 지역주민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2227번 버스는 지역내 대중교통 단절구간을 연결하기 위해 기존 노선에서 ‘용마사거리~군자역~어린이대공원역~건대입구역~구의역~광나루역’을 추가하여 지난 6월 27일부터 운행 중이다. 노선 연장에 따라 광나루현대아파트 인근에 정류소 신설을 추진했으나, 일부 반대민원 및 교통정체, 안전상의 이유 등으로 정류소 신설이 지연되고 있는 상황이다.

 

박 의원은 “지역주민과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과 불편해소를 위해 정류소 신설은 반드시 필요하다”면서, “이번 자리는 지역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최적의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고 밝혔다.

 

이어 박 의원은 “정류소 신설 시 주민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하고, “광진구와 서울시, 경찰청, 운수회사 등 관련 기관이 긴밀하게 협력해 과속방지턱 등 교통안전시설물 설치는 물론 주변 도로도 반드시 정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의원은 “오늘 도출된 주민들의 다양한 좋은 의견이 정책에 반영돼 정류소가 조속히 신설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앞으로도 시민이 편안하고 안전한 서울을 만들기 위해 민원현장을 구석구석 찾아다니며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박성연 시의원, 2227번 버스정류소 신설 위한 주민의견 청취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의회 박성연 의원(국민의힘·광진2)은 2일 오후 2시 광장동 주민센터 3층 강당에서 2227번 시내버스 정류소 신설과 관련하여 주민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의견 청취는 2227번 버스노선 연장에 따른 정류소 신설 추진경과를 공유하고 주민의견을 수렴하고자 마련됐으며, 박 의원을 비롯, 김병민 국민의힘 광진갑 당협위원장, 김상희, 신진호, 최일환 광진구의원(이상 국민의힘)과 지역주민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2227번 버스는 지역내 대중교통 단절구간을 연결하기 위해 기존 노선에서 ‘용마사거리~군자역~어린이대공원역~건대입구역~구의역~광나루역’을 추가하여 지난 6월 27일부터 운행 중이다. 노선 연장에 따라 광나루현대아파트 인근에 정류소 신설을 추진했으나, 일부 반대민원 및 교통정체, 안전상의 이유 등으로 정류소 신설이 지연되고 있는 상황이다. 박 의원은 “지역주민과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과 불편해소를 위해 정류소 신설은 반드시 필요하다”면서, “이번 자리는 지역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최적의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고 밝혔다. 이어 박 의원은 “정류소 신설 시 주민 안전이 무엇보다

GS커넥트, 2022년 서울시 전기버스 급속충전기 설치지원 보조사업자로 선정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전기차 충전 서비스 전문 기업 GS커넥트(대표 배재훈)가 서울특별시가 주관하는 ‘전기버스 급속충전기 설치지원 보조사업자’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보조사업자는 총 5개 사로, GS커넥트는 서울 시내 전기버스의 보급 활성화를 위한 급속충전기 설치에 앞장설 예정이다. 서울시는 전기 차량의 보급 확대를 위해 지속해서 완속 및 급속 충전기 설치지원 사업자를 선정하고 있다. 이번 전기버스 급속충전기 설치지원 사업의 경우 시내버스는 최대 출력값이 300㎾ 이상, 마을버스는 150㎾ 이상을 기준으로 총 112기 설치를 계획 중이다. 이에 GS 커넥트는 올해 서울시의 전기차 완속 충전기 설치·운영 지원 사업자와 전기 택시용 급속충전기 설치지원 보조사업자, 환경부 완속 충전기 보조 사업의 사업 수행기관 6년 연속 선정에 이어 또다시 보조사업자로 선정되는 영예를 누렸다. GS커넥트는 전기차 충전 서비스 전문 기업으로, 2017년부터 충전 서비스 브랜드 지차저(G-charger)를 통해 현재 전국에 약 1만3000여 기의 충전기를 설치 및 운영하고 있다. 이미 서울 및 경기 지역 마을버스 일부를 대상으로 자체 투자를 통한 전기버스 충전





가장많이 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