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06 (목)

  • 흐림동두천 14.3℃
  • 흐림강릉 13.9℃
  • 흐림서울 16.0℃
  • 흐림대전 16.2℃
  • 흐림대구 18.4℃
  • 흐림울산 16.6℃
  • 흐림광주 16.5℃
  • 흐림부산 18.3℃
  • 흐림고창 15.1℃
  • 제주 18.8℃
  • 흐림강화 15.7℃
  • 흐림보은 15.1℃
  • 흐림금산 15.8℃
  • 흐림강진군 17.1℃
  • 흐림경주시 16.3℃
  • 흐림거제 15.9℃
기상청 제공

사회

신길종합사회복지관-영등포구종합사회복지관-영등포교육복지센터, 지역자생능력 향상 사업 위한 환경 네트워크 구축 및 컨소시엄 협약

  • 등록 2022.08.17 09:44:01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신길종합사회복지관(관장 유지연)은 지난 16일, 영등포구 내의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환경’ 관련 인프라 구축을 위해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 영등포교육복지센터와 컨소시엄 협약식을 개최했다.

 

영등포구 사회복지기관 세 곳이 함께한 이번 협약식에는 신길종합사회복지관의 유지연 관장,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의 이충로 관장, 영등포교육복지센터의 이은영 센터장이 참석했다.

 

지역사회 내의 환경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지역자생능력 향상을 위해 영등포구 기관 세 곳이 협력해 기후환경 취약계층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며 컨소시엄의 정식 명칭은 ‘Let’s Green Together’ 이다. 세 기관은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지역사회 서비스의 중복을 방지하고 지역사회 환경 인식개교육 및 캠페인 진행, 특화사업 ‘Eco 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유지연 관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영등포구 세 기관이 힘을 합쳐 지역사회 환경 네트워크를 구축하고자 하는 점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고 말했다.

 

서울시, ‘이동약자 맞춤형 화재안전망’ 시범사업 추진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노인, 아동들이 거주하는 시설의 화재감지 및 대응 방식 개선을 위해 사물인터넷(IoT)과 지능형 감시카메라(CCTV) 융합기술을 활용한 이동약자 맞춤형 화재안전망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12월 말까지 노인시설 2개소(종로구 종로종합사회복지관, 중구 구립중구노인요양센터), 아동시설 2개소(구로구 오류마을, 은평구 연두꿈터) 장애인시설 2개소(성북구 승가원행복마을, 서초구 새빛바울의집)총 6개소 시설에 1,300개의 화재안전 사물인터넷 감지기(센서)를 설치한다. 감지기(센서)가 감지한 화재발생 및 미대피자 위치정보는 소방청 119다매체신고시스템으로 실시간 전송해 화재안전 사고를 예방하고 골든타임내 이동약자를 긴급구조 한다. 이동약자 맞춤형 화재안전서비스는 기존 유선화재설비의 단점(화재발생 위치 부정확 등)을 보완한 무선통신 방식의 화재감지센서로 화재발생 및 미대피자 위치를 몇층 몇호실까지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는 실시간 자동 화재알림 서비스이다. 시설에 기 설치된 유선화재감지기는 화재 발화지점 및 미대피자 위치를 파악할 수 없고 화재 취약 지점이라 하더라도 전기 및 통신케이블이 없으면 화재를





가장많이 본기사

더보기